인공서핑장 '시흥 웨이브파크' 서프존 야간 무료 개방 작성일 04-28 107 목록 (시흥=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시흥시 거북섬에 있는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의 서프존이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야간에 무료 개방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8/PCM20240510000033990_P4_20250428094914650.jpg" alt="" /><em class="img_desc">시흥 웨이브파크 야경<br>[시흥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시흥시는 28일 웨이브파크 운영업체와 협의해 서프존 영업이 종료된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3시간 동안 시민들이 자유롭게 들어와 산책하거나 인공파도를 감상할 있도록 서프존을 개방한다고 밝혔다.<br><br> 웨이브파크는 에메랄드빛 물과 야자수 등 이국적인 인공해변과 서핑장이 있는 '서프 존', 물놀이가 가능한 '미오코스타 존'으로 구성돼 있다.<br><br> 시흥시는 추후 웨이브파크가 미오코스타존을 오픈할 경우 서프존처럼 야간개방을 추진할 방침이다.<br><br> 김학현 시흥시 공원관리과장은 "웨이브파크의 이국적인 밤 풍경을 배경으로 많은 시민분이 산책을 즐기며 가족·연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 hedgeho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심 교체 준하는 효과 ‘유심보호서비스’는 무엇?…"이것부터 가입해야" 04-28 다음 양평군청 이승엽, 亞유도선수권 男 +100㎏급 금메달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