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소속사 대표 프로듀서됐다…131레이블 운영 작성일 04-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T5Jwyj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c85a8bab9784fa3406ca7f0045d52635d041cf6178bfce3f58f0d1261635bc" dmcf-pid="92y1irWA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daily/20250428095412585cabf.jpg" data-org-width="620" dmcf-mid="bTb6htKG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daily/20250428095412585ca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2b4310b80b99819919d467818d71a6a8b344613024b24e76b3068f9b9e3af5" dmcf-pid="2VWtnmYcC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가수 비아이(B.I)가 131 레이블을 이끄는 대표 프로듀서로 새 출발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f5a93c9940b2422ac671cc0a57dd814924d0ad50b70f62fee876a798963b374b" dmcf-pid="Vr6JGzP3Tz" dmcf-ptype="general">28일 131 레이블은 "비아이가 131 레이블의 대표 아티스트를 넘어, 앞으로는 프로듀서로서 회사의 비전과 방향성 전반을 이끌 계획"이라며 "프로듀싱은 물론 아티스트 운영 전반을 구상하며 131 레이블을 이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5a86a9bfdb66c5f50a5d68aa968cb249009deec0c7689610852c24406f26fc" dmcf-pid="fmPiHqQ0v7" dmcf-ptype="general">비아이(B.I)는 팬들과 함께 달려온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진심 어린 각오를 전했다. 그는 "2021년 6월 1일 첫 솔로 앨범 '워터폴(WATERFALL)'을 발표한 이후 현실적인 어려움도 많았지만, 제 음악을 믿고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그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5ffe38df250560019047f192a85f9cc67bbdf5b4c8d1253f1a08427637b5cd6" dmcf-pid="4sQnXBxphu" dmcf-ptype="general">이어 "4년여 동안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쉽지 않은 순간들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늘 곁에 있어 준 팬들 덕분"이라며 "그 시간들을 바탕으로 이제는 팬들과 더 깊이 더 오래 음악으로 교류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c728896696acbd5347de3ad830cb8a64d5303231ad1c5ea88a183b4ea5a85b" dmcf-pid="8OxLZbMUSU" dmcf-ptype="general">비아이는 131 레이블의 소속 아티스트이자 기획과 프로듀싱을 총괄하며 하나의 창작 공동체를 책임지는 중심축이 됐다. 아티스트의 색깔을 살리는 기획은 물론, 브랜드로서의 131 레이블이 나아갈 방향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d0f1beb09cefd3032a7dd6ef51a254dbaf042c287781fff922c8d076441139c" dmcf-pid="6IMo5KRuTp" dmcf-ptype="general">한편 비아이는 지난해 5월 17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부터 7월까지 홍콩,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공연을 펼쳤고, 9월과 10월에는 베를린, 프랑크프루트, 비엔나, 틸뷔르흐, 런던, 파리 등 유럽 14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올해 4월에는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오클랜드 등 오세아니아 지역에서의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외에도 지난 3월 비아이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컬처 페스티벌 '컴플렉스콘 홍콩(ComplexCon Hong Kong)'에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e45a456c90583a883915c335ec5d43ec65b07598fc906c5bd96222e38b47fd7" dmcf-pid="PCRg19e7T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131레이블]</p> <p contents-hash="904f3bd1d6e5969c9547ba3521a5e3a5a36e483150bd58eba6ff0309df25bc33" dmcf-pid="Qheat2dzS3"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비아이</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ldNFVJql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 스페인서 대서특필…북적이는 손님, 빗나간 반응 '위기 봉착' (길바닥 밥장사) 04-28 다음 함은정, 무려 13년만 티아라 왕따 사건 언급 “무덤의 운명, 곡소리도 못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