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 음색으로 청량리 물들였다 작성일 04-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따뜻한 동행 페스티벌’ 팬들과 첫 만남<br>5월 정식 발매 앞두고 뜨거운 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UUASts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fc6d2b1a915e468d3601fcf30f8cfac5f1bed9e463cd6bbad7e175eb21a4f" dmcf-pid="pMuucvFO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현우 무대 모습.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khan/20250428100420081lytt.jpg" data-org-width="1100" dmcf-mid="3gqqDWph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khan/20250428100420081ly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현우 무대 모습.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34c8f77249ae05ffca1f16ec9546578bdbc05f6e023c07a87c37c6a57a1d2a" dmcf-pid="UdqqDWphzy" dmcf-ptype="general"><br><br>배우 겸 가수 현우가 지난 25일 청량리광장에서 열린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FESTIVAL)’ 무대에서 신곡 ‘러브 미(LOVE ME)’를 최초 공개했다.<br><br>‘러브 미’는 오는 5월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랑을 향한 애틋한 속삭임과 강렬한 외침이 공존하는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R&B) 곡으로, 현우 특유의 감성 짙은 보컬과 성숙한 음악적 깊이가 돋보인다. 이번 무대는 현우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자리로, 현장에는 팬들도 대거 참여했다.<br><br>현우는 최근 권영찬닷컴과 협업해 다양한 기획 및 강연 활동도 준비 중이다. 강연계에서도 현우를 향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br><br>‘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은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나눔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스튜디오블라썸이 공식 주관을 맡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공연은 음악과 메시지를 함께 담아낸 다양한 무대로 채워졌으며, 현우의 신곡 퍼포먼스는 행사 하이라이트로 주목받았다.<br><br>소속사 관계자는 “정식 발매 전 팬들과 가장 먼저 감정을 나누고 싶다는 현우의 뜻이 반영된 무대”라며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적 에너지를 직접 느낄 수 있었고, 현장 반응도 뜨거웠다”고 했다.<br><br>현우는 첫 번째 싱글 ‘비 마이 컬러(Be My Color)’로 보컬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이번 ‘러브 미’를 통해 아티스트로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라이트, 오늘(28일) 미니 6집 발매... 광기 어린 사랑 04-28 다음 “최초, 최고, 최대”…라이즈 컴백, 규모부터 다르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