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정경호X소주연 캐스팅, 공익변호사들의 정의구현 [공식] 작성일 04-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DL19e7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877652b75aefd893c7a1de7f90a961365bb470239eea2f3c3fdd8e5da9286d" dmcf-pid="HHNRY76F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니지먼트 오름, 메리고라운드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00330000xynu.jpg" data-org-width="650" dmcf-mid="YGVUASts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00330000xy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니지먼트 오름, 메리고라운드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XXjeGzP3T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bf9e634eba69bfcfcfb5dac308e7adaf275bf95baa3c94082d095d0ad8314f1" dmcf-pid="ZZAdHqQ0Tv" dmcf-ptype="general">정경호, 소주연이 공익 변호사가 된다. </p> <p contents-hash="60a4a5158244cddaf49f496b16af84dab8c6f8067c7f5a7a5e52af9e3a38f60f" dmcf-pid="55cJXBxpCS" dmcf-ptype="general">오는 2025년 하반기 첫 방송될 tvN 새 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믹 휴먼 법정 드라마.</p> <p contents-hash="7783e3caa7ac8161212d1d08ec1f73b359f426d7296cf090d7c974d1b9a0dd64" dmcf-pid="11kiZbMUCl" dmcf-ptype="general">드라마 ‘악마판사’, ‘미스 함무라비’로 법정극 연타석 흥행을 기록한 문유석 작가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안나라수마나라’로 ‘김성윤 유니버스’ 마니아층을 형성한 김성윤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p> <p contents-hash="e68e79526bd048b133fe5e95bbeed204d3c72e01705318c0047424ebf67d8f10" dmcf-pid="ttEn5KRuhh" dmcf-ptype="general">정경호는 극 중 판사 출신의 공익 전담 변호사 강다윗 역을 맡았다. 강다윗은 완벽한 일처리와 깔끔한 이미지로 SNS에서는 수십 만의 팔로워를 몰고 다니는 법조계의 인플루언서. 찬란한 출세길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판사직에서 물러난 뒤 볕 한 줌 안드는 복도에서 공익변호사로서의 인생을 시작한다. 과연 출세에 눈먼 속물 강다윗은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정경호가 그려낼 강다윗의 다사다난한 인생이 주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542d5b497bac0f45bbdd585210b705fdbcc1cd4c0f093810c4b9abf822d6177" dmcf-pid="FFDL19e7SC" dmcf-ptype="general">강다윗(정경호 분)과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박기쁨 역은 소주연이 연기한다. 박기쁨은 하나에 꽂히면 깊게 파고드는 성격으로 인해 다방면으로 덕질을 하다 급기야 법률 덕후가 된 공익변호사.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정의를 실현한다는 변호사의 사명을 띠고 아름다운 법조문과 그 법에 의지하는 선량한 시민들을 돕는 것을 힐링으로 여긴다. 선한 마음으로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박기쁨 캐릭터로 따뜻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소주연의 활약이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8a0c237b8206d3833754c8eaeb1202aa2eb36f9a779bb5bcc208a72b5f83ec86" dmcf-pid="33wot2dzhI" dmcf-ptype="general">이렇듯 강다윗과 박기쁨은 사단법인 ‘프로보노’ 소속 공익전담팀 변호사로 만나 재벌들을 변호해 번 돈으로 갈 곳 잃은 피해자들을 변호해주며 정의를 구현한다. 힘 있는 자들의 수법을 가장 잘 아는 강다윗과 피해자들을 돕는 방법을 찾는 데 열중하는 박기쁨의 시너지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eacdd78801db5c3c22ebca3b1dbe627a53532df76cef80a551b8e021daadf63" dmcf-pid="00rgFVJqCO" dmcf-ptype="general">이에 재벌가의 상속 분쟁, 세금 소송 등 거액의 사익이 부딪히는 초대형 로펌이 아닌 볕 한 줌 안 드는 건물의 한 구석에서 수임료 제로, 매출 제로의 공짜 소송을 치르는 공익변호사들의 일상에 호기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ppma3fiBv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fYO2iDxS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故 강지용 아내 "아기 상처받는 일 없게 해달라" 04-28 다음 하이라이트, 오늘(28일) 미니 6집 발매... 광기 어린 사랑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