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도, 종합 1위+22연속 최다 종목 우승 작성일 04-28 1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4/28/0004018369_001_20250428103413792.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경기력상을 받은 경기도, 전라남도, 서울시의 체육회장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대한민국 생활 체육 동호인 최대 축제인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경기도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br> <br>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27일 오후 전남 목포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으로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경기력상은 종합 성적 1~3위를 차지한 경기도, 전라남도(2위), 서울시(3위) 등 3개 시·도 선수단이 수상했다. 경기도는 22년 연속 최다 종목 우승의 영예도 함께 차지했다.<br> <br>또 전년 대비 경기 성적이 가장 우수한 전라남도 선수단을 비롯해 강원도(2위)와 부산시 선수단(3위)이 성취상을 받았다. 질서상은 경상북도(1위), 세종시(2위), 충청남도(3위) 선수단이 각각 차지했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4/28/0004018369_002_20250428103413899.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폐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 대한체육회 제공 </em></span><br>경기운영상은 대한롤러스포츠연맹(1위), 대한사격연맹(2위), 대한체조협회(3위)가 받았다. 특별상은 전라남도 선수단, 대한수중핀수영협회, 대한사이클연맹이 수상했다. 최고령상은 부산광역시 파크골프 종목의 이태로(91·남) 어르신과 광주광역시 국학기공 종목의 이희빈(87·여) 어르신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은 폐회식에서 "이번 대축전을 통해 생활 체육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나누는 생활 체육 동호인들이 대한민국의 희망이자 미래"라고 대회 참가 동호인들을 응원헸다.<br> <br>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전라남도체육회가 주관했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2만2676명이 참가해 4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내년 대회는 경상남도에서 열린다. 2027년에는 부산시에서 2028년은 제주도, 2029년은 경기도에서 각각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br> <br><br> 관련자료 이전 복합스포츠 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 내달 개관 04-28 다음 2부 복귀 노리는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중국 격파하고 2연승 신바람…주장 김상욱 2골 맹활약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