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유리, 호소 "전 남편 파산 신청에 어려움 多..책임 다할 것"[전문] 작성일 04-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Hz4omeTZ">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7pXq8gsdh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0db88ea0d75319dd4b7b38a6aca0775d47a1eb5ea0205bee6184afc03bc210" dmcf-pid="zUZB6aOJ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104315680miuu.jpg" data-org-width="711" dmcf-mid="Uqyp9JEQ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104315680mi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fc47c03bcbd77f828f634092e13c476ae09e936830ad6482787ee6136b5eaa" dmcf-pid="qu5bPNIiSG"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상황을 밝히며 "편견 없이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div> <p contents-hash="c0166ca8ea2d25351da7729a45a20fa7e436fa57e3dc1960780ff87a16b7c7b8" dmcf-pid="Bzt9xAhLSY"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임 녹음,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면서 "그러나 과거 인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로 인해, 아직 모든 상황이 충분히 해소되지는 못한 실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5d9cfb65cb86d7e7cec3b85e7bc61edb176b436c30f0dcc703cd5a89bd3170a" dmcf-pid="bqF2McloTW"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X와의 합의금은 작년 12월 말까지 지급받기로 되어 있었으나, X가 파산을 신청함에 따라 지금까지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고, 그로 인해 어려움이 더욱 가중됐다"며 "저는 파산이나 회생 절차를 밟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172ab986308f038e02df7bc648b07105dc2159d0ff7b31000c1c231d4dbe914" dmcf-pid="KB3VRkSgT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비록 제 스스로 만든 빚은 아니지만, 제 책임이 일부 있다고 생각하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면서 "다만, 사실과 다른 추측성 기사나 무분별한 보도로 인해 저뿐 아니라 주변까지 상처를 입고 있는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b98ec9c07bf345c1245033e8297529db1c86ba1b9b0f475ffe725603cec99a5f" dmcf-pid="9b0feEvaWT" dmcf-ptype="general">그는 "부정적인 시선과 무분별한 소문은 제게 큰 짐이 된다.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부담을 드리지 않기 위해 더욱 성실히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4e8f170f155099c75725891ad364d9684aca3263fc8bdda2ff68588610f8686" dmcf-pid="2Kp4dDTNyv"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3월 파경 소식을 알린 뒤 6월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11억원이 넘는 대출금을 갚았다고 밝혔고, 이어 "또 하나 완료. 이렇게 하나하나. 난 적어도 남들한테 피해는 안 끼칠 거야"라며 대출 상환 소식을 전했다.</p> <div contents-hash="0509de7625a74d8cec416b6f632b33a368cbb60110a7fbecb08323c7458eacf3" dmcf-pid="V9U8JwyjCS"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이하 서유리 인스타그램 글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편견 없이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div> <p contents-hash="88dcdbb26f448ff84db9e662e63fbb9a8440aa198a58edfbae4ab99e24e04efe" dmcf-pid="f2u6irWATl" dmcf-ptype="general">최근에도 게임 녹음,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br>그러나 과거 인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로 인해, 아직 모든 상황이 충분히 해소되지는 못한 실정입니다.</p> <p contents-hash="f226aabcecd3ef10a4c55791fab4cc72fd9d5c1ac35e2037259cc9ee0ca4566b" dmcf-pid="4V7PnmYcCh" dmcf-ptype="general">특히, X와의 합의금은 작년 12월 말까지 지급받기로 되어 있었으나, X가 파산을 신청함에 따라<br>지금까지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고, 그로 인해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0bad2b914094b3b5d74a787083c1dac322688d913d5d7676b118c3a9acd7d605" dmcf-pid="86bRaCZwWC" dmcf-ptype="general">저는 파산이나 회생 절차를 밟고 싶지 않습니다.<br>비록 제 스스로 만든 빚은 아니지만, 제 책임이 일부 있다고 생각하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ebbecb4a98e231987a2a33d9f709241ffaa716fc7551ed9044d7b81318358b5b" dmcf-pid="6PKeNh5rlI" dmcf-ptype="general">다만, 사실과 다른 추측성 기사나 무분별한 보도로 인해 저뿐 아니라 주변까지 상처를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p> <p contents-hash="da5f4bba854a0f7d1ca52b2ca59f1dca566e3822d4d3cfbb82e64c30ce215c0b" dmcf-pid="PQ9djl1mhO" dmcf-ptype="general">부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확대하거나 자극적으로 소비하는 일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06120c5f31fb42c406ebdaf7410e8f959dc915cb126e8d52c153c14aa697aa59" dmcf-pid="Qx2JAStsSs" dmcf-ptype="general">부정적인 시선과 무분별한 소문은 제게 큰 짐이 됩니다.<br>저를 믿고 함께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부담을 드리지 않기 위해 더욱 성실히 노력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37d765255926dfc310bfafb2d6cf169440f11a7db3c58b672ffb703b8382ca0" dmcf-pid="xMVicvFOlm" dmcf-ptype="general">부디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br>제가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797952275ff75e6d326ff3abeadb9e5596f15cf928e6967b4be9160e0f5a83d1" dmcf-pid="yWIZuPg2Tr"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서 포착된 백종원, '장사천재' 촬영 중…하반기는 '흑백2' 나온다 04-28 다음 최현석 "조리계? 썩어 문드러졌다…허리 때문에 서 있기도 힘들어" ('냉부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