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국내생산 반도체 최대10% 세액공제…반도체특별법 신속제정" 작성일 04-28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세계 1등 반도체 국가 만들 것"…'주 52시간 예외적용'은 언급 안해<br>후보 선출 후 첫 공약…"2030년 서해안에너지고속도로 완공해 RE100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PcrGuS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5e78572145ef2d86fb09a8c508748921d0a2dfa40fbdf68321dc518ff44c72" dmcf-pid="9DQkmH7v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52시간제 예외' 반도체법 토론회 좌장 맡은 이재명 대표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일 국회에서 '행복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반도체특별법 노동시간법 적용제외 어떻게?'라는 주제로 열린 '정책 디베이트'를 주재하고 있다. 2025.2.3 utzz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yonhap/20250428105125116beal.jpg" data-org-width="1200" dmcf-mid="bzfakT3I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yonhap/20250428105125116be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52시간제 예외' 반도체법 토론회 좌장 맡은 이재명 대표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일 국회에서 '행복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반도체특별법 노동시간법 적용제외 어떻게?'라는 주제로 열린 '정책 디베이트'를 주재하고 있다. 2025.2.3 utzz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f34b06ac39909e82fa0fea29a2e68d06514efa6a961b17328900ab77ebaeb5" dmcf-pid="2wxEsXzTHa"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28일 "압도적 초격차·초기술로 세계 1등 반도체 국가를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반도체특별법을 신속하게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0302f3dd16c9de9bfe5b8c8095f1f09f9f398f079a4185476909b253cdfc8fb" dmcf-pid="VrMDOZqyXg" dmcf-ptype="general">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글로벌 경제패권은 누가 반도체를 지배하느냐에 달려 있다. 반도체를 지키는 것은 우리 미래를 지키는 것"이라며 후보 선출 후 1호 공약으로 반도체 산업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fd5257029841309822ac13983afdab21608b25b36e4246cc3ecc561e1c74bff9" dmcf-pid="fmRwI5BWHo" dmcf-ptype="general">이 후보는 "미국, 일본, 유럽연합(EU)이 경쟁적으로 반도체 지원정책을 발표하고 있지만 우리 반도체 특별법은 정부와 국민의힘의 몽니로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며 "특별법 제정으로 기업들이 반도체 개발·생산에 주력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f3e900eaaebe4a1a222f08c1d71889eac906c9186a9bede1e2f277ba039831" dmcf-pid="4serC1bYXL" dmcf-ptype="general">다만 이 후보는 반도체 산업에 '주 52시간 근로시간 제한 예외 제도'를 특별법에 명시하는 문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b3f1ecfa6a74223ccc0d8b2d5d81372a9fe2176a2beda9d67ea5faddd0d10b8d" dmcf-pid="8OdmhtKG5n" dmcf-ptype="general">현재 민주당은 52시간 예외 제도를 명시하지 않은, 산업지원에 대한 내용만을 담은 특별법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17일 이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했다.</p> <p contents-hash="7ed1a01614ce3cb87550ccfe842feae8e4491e9ebb569ebd68fccc412ceba744" dmcf-pid="6IJslF9H5i" dmcf-ptype="general">이 후보는 또 "반도체에 대한 세제 혜택을 넓힐 것"이라며 "국내에서 생산·판매되는 반도체에는 최대 10%의 생산세액 공제를 적용해 반도체 기업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2bbdb1b41ee28b826f34a7d47cd6fcd2e7e9bb9c32bd2a848922205cacb8cf5" dmcf-pid="PlLCTpf5tJ" dmcf-ptype="general">이 후보는 "반도체는 대표적 자본집약 산업으로, 막대한 투자 비용이 드는 데다 격차가 생기면 따라잡기 어렵다. 정부가 길을 내 기업들이 잘 달릴 수 있게 해야 한다"며 세제 혜택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7403406727e9182ff7c5dc135bd1d61641a8398444addd0508c2f5384781474" dmcf-pid="QSohyU41Yd" dmcf-ptype="general">이어 "반도체 기업의 국내 유턴을 지원해 공급망 생태계도 강화할 것"이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도 조성을 서둘러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스마트 그린 반도체단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c4eede830bba915451f468e602e4f72ef07d2c9ae5694468f1824cb5723521d" dmcf-pid="xvglWu8tGe" dmcf-ptype="general">이 후보는 이와 함께 "반도체 RE100(재생에너지 사용 100%)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며 "2030년까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를 완공해 반도체 기업들의 RE100 달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403dcde4e2fd99ec54cd39cda50302db6930c962b849dd8b65823bc8d9527fee" dmcf-pid="yPF8Mclo1R" dmcf-ptype="general">인재 육성 지원계획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411b1515f7f2920136ac8c1eb0bdc3e05dffa97ee914b43a5a75e83c2fea96b7" dmcf-pid="WQ36RkSg1M" dmcf-ptype="general">이 후보는 "우리나라가 우위를 점한 메모리 반도체 외에도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연구개발 지원 및 반도체 대학원 등 고급인력 양성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p> <p contents-hash="9c882247978db066555da7ea872042c3b7090d7ad534816b74b4fd9c349390c4" dmcf-pid="Yx0PeEvaYx" dmcf-ptype="general">그는 "2024년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액은 204조원으로 전체 수출액의 20%를 차지했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핵심 엔진이던 반도체가 위기를 맞고 있다"며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에 치열해진 AI 반도체 경쟁까지 더해져 이중, 삼중의 위기에 포위됐다"고 진단했다. </p> <p contents-hash="dda478be3c07f25ccbd4dad5f58d94b3fe70a47f9533527ddee5b4963c08b4a7" dmcf-pid="GMpQdDTNZQ" dmcf-ptype="general">이어 "반도체의 전설로 꼽히는 앤디 그로브(전 인텔 최고경영자)는 '위기가 닥쳤을 때 나쁜 기업은 망하고 좋은 기업은 살아남지만, 위대한 기업은 더욱 발전한다'고 말했다"며 "반도체 경쟁력을 확대하려면 국가 차원의 투자가 필수"라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3d230754fac6295607a4e272b91f7f055bc4043a59cfbb20970e5918cd53d7b" dmcf-pid="HRUxJwyjtP" dmcf-ptype="general">hysup@yna.co.kr</p> <p contents-hash="9e84dd9f2890bce57e48114fbc43a6569500763187bc90e89345946644b8b0a1" dmcf-pid="Zd7RnmYcH8"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탑스타 1위’ 아홉, 데뷔 전부터 이미 ‘최고의 루키’ 04-28 다음 한국마사회, 2024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S등급 획득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