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인기 질주는 ing…6주 연속 K탑스타 1위 작성일 04-2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Y8LsGkL9"> <p contents-hash="1399bf0714f41c99de5874250b6ee64a8726a1ad299b821c41525a616e35cfa7" dmcf-pid="ZqFdkT3IRK" dmcf-ptype="general">‘대세 그룹’ 엑소가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466026b8e3317b2e46ea0a2d9f8c30cb21c74dac9ec1d74990ca308f5ba047d" dmcf-pid="5B3JEy0Cib" dmcf-ptype="general">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21일부터 4월 27일까지 집계된 43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엑소가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946f112845c9812690d69765902d581ad42f20e3a5ddc6958f4e360745cde45c" dmcf-pid="1b0iDWphJB" dmcf-ptype="general">6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엑소는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앤팀이 차지했다. 3위는 방탄소년단에게 돌아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b1580adc3437bcfebeeff6367ca6ca332e0ec701452b461a9de298208aa962" dmcf-pid="tKpnwYUl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세 그룹’ 엑소가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K탑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ksports/20250428105717569ojvw.png" data-org-width="500" dmcf-mid="H7v2dDTN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ksports/20250428105717569ojv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세 그룹’ 엑소가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K탑스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1be55da597aba2562d8e4ec01022f8538a01aaa48b72ce5e9623eb8070e7c0" dmcf-pid="F9ULrGuSLz" dmcf-ptype="general"> 엑소는 2012년 4월 8일 데뷔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콘셉트와 실력을 바탕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엑소지만 최근 데뷔 기념일에 맞춰 유튜브·틱톡·위버스 엑소 채널에서 ‘EXO : 13IRTHDAY HOME PARTY’(엑소 : 버스데이 홈 파티)라는 타이틀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전세계 엑소엘들을 환호케 했다. </div> <p contents-hash="fb0d6dfdca12044cbb73530e81714153f5df915f665c735b3f7d722f1297143e" dmcf-pid="32uomH7vR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군 대체 복무 중인 막내 세훈을 제외한 수호, 디오, 찬열, 카이가 한데 모여 홈 파티를 콘셉트로 편안한 분위기 속 수다 삼매경을 이어갔으며, 마지막 인사를 앞두고 리더 수호는 “세훈이 돌아오면 팬미팅을 할 것”이라고 깜짝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994e511a930d4df97b3ddc941a0e72b99d8438030c61d2b78c03f46f77212f0d" dmcf-pid="0V7gsXzTdu" dmcf-ptype="general">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p> <p contents-hash="ab1434545ceced0c28d642fbd1e93bf381f7739f9a6514a130e3f87cc85cddca" dmcf-pid="pfzaOZqynU"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U4qNI5BWn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세 걸그룹’ 에스파, 여전한 인기…K탑스타 부동의 1위 04-28 다음 유니스, 맵달한 매력으로 사로잡은 팬심…K탑스타 1위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