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전남편 파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제 빚 아니지만 끝까지 책임"[전문] 작성일 04-28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i4cvFO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486060484eb68e3a4f6335d113291b5a81014860edb4eb67e2b39e52401a7" dmcf-pid="Prn8kT3I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서유리. 출처| 서유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110742830jarv.jpg" data-org-width="570" dmcf-mid="83VpRkSg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tvnews/20250428110742830ja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서유리. 출처| 서유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41ae3a9a68f77e509d462f91c5f7983180ec2b9532c6949dc032f8b6735db1" dmcf-pid="QmL6Ey0Ch5"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과 결혼 생활과 이혼 과정에서 생긴 빚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73faef20e2dd4c81cc1607bb1516f210d7aa29c6ac6a60290460ab304aa40c3f" dmcf-pid="xsoPDWphTZ"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인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로 인해, 아직 모든 상황이 충분히 해소되지는 못한 실정”이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9541bbd111d0dd632f42791b86a8ff388fa043b7d1b5e2a10be0f85158f75796" dmcf-pid="y9tvqMj4CX"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결혼했고,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3월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 과정에서 서로의 잘못을 지적하며 폭로전을 펼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c30a9fb21bfb058873127a04e93f9648a3531b7dc155ae2b587b5a184148844" dmcf-pid="W2FTBRA8lH" dmcf-ptype="general">최근 11억이 넘는 대출금을 상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기도 한 서유리는 “X(전남편 최병길)와의 합의금은 작년 12월 말까지 지급받기로 돼 있었으나, X가 파산을 신청함에 따라 지금까지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고, 그로 인해 어려움이 더욱 가중됐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4e45046953480d83d481149c6c780cae3bae395f742b3cdd96894bd7097b9d7" dmcf-pid="YV3ybec6CG"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파산이나 회생 절차를 밟고 싶지 않다. 비록 제 스스로 만든 빚은 아니지만, 제 책임이 일부 있다고 생각하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24a23613a2c348255b857d5724d100b581a8d9ffe11976f2550d9705f2c2897" dmcf-pid="Gf0WKdkPy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부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확대하거나 자극적으로 소비하는 일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부정적인 시선과 무분별한 소문은 제게 큰 짐이 된다. 부디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e8a509514e1e0040b5cf201b19cb133b2669741712b352b777c552acba1a9b2d" dmcf-pid="H4pY9JEQlW" dmcf-ptype="general">다음은 서유리의 글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3b698164d1cd63d534e1373687dad9a803e5571e822df870a999486c07f3efad" dmcf-pid="XYrov0VZCy" dmcf-ptype="general">편견 없이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p> <p contents-hash="7cdb3dd164ae7cbf4ca32b44f6c4703f2df54017155f624dce438424a9880339" dmcf-pid="ZGmgTpf5ST" dmcf-ptype="general">최근에도 게임 녹음,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459e81d14da6f8d080748d1f54ede2bd45d6dc8bb201c1bc4785e049e0a0b033" dmcf-pid="5HsayU41Sv" dmcf-ptype="general">그러나 과거 인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로 인해, 아직 모든 상황이 충분히 해소되지는 못한 실정입니다. </p> <p contents-hash="e768caa9d23245f9c654b1bee8ac44c7a63057fb59c828a531f470b60a4221e0" dmcf-pid="1XONWu8tCS" dmcf-ptype="general">특히, X와의 합의금은 작년 12월 말까지 지급받기로 되어 있었으나, X가 파산을 신청함에 따라 </p> <p contents-hash="0ce7824f32224b6b95f1cd7a2869c00ecee7c75214b3ecc885654a5aaccfc58c" dmcf-pid="tZIjY76Fyl"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고, 그로 인해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었습니다. </p> <p contents-hash="bde440a5f83259cc722e69adfcfd2d36e366fadc85d26b7606a7d42b3ac8ad37" dmcf-pid="F5CAGzP3lh" dmcf-ptype="general">저는 파산이나 회생 절차를 밟고 싶지 않습니다. </p> <p contents-hash="cf2c5750fb98249e525aa8002258cf1dbde2778bd7d583cbb0176da141ab2230" dmcf-pid="31hcHqQ0TC" dmcf-ptype="general">비록 제 스스로 만든 빚은 아니지만, 제 책임이 일부 있다고 생각하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p> <p contents-hash="427e1b908a4634ddcc97454e5a41f8ad5fed425f1bebc64467bd3da2d5c47e1c" dmcf-pid="0tlkXBxpCI" dmcf-ptype="general">다만, 사실과 다른 추측성 기사나 무분별한 보도로 인해 저뿐 아니라 주변까지 상처를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 </p> <p contents-hash="706fc00876b144b4f577cdf8026c3a9384ff98cb89f241c6885e19963466288f" dmcf-pid="pFSEZbMUSO" dmcf-ptype="general">부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확대하거나 자극적으로 소비하는 일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p> <p contents-hash="8a20cc94c5640e035784871351ab7bd28e7a2c111cbb0b27455fbd99bc82735e" dmcf-pid="U3vD5KRuCs" dmcf-ptype="general">부정적인 시선과 무분별한 소문은 제게 큰 짐이 됩니다. </p> <p contents-hash="be714f08b38fb69053e35d17fd777d89ff57191e5caa7db3c68e50895214a9b8" dmcf-pid="u0Tw19e7lm" dmcf-ptype="general">저를 믿고 함께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부담을 드리지 않기 위해 더욱 성실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10be94f27abc27429dbd7e0061f182bfbea37749d488c6c68a381e2160366641" dmcf-pid="7pyrt2dzhr" dmcf-ptype="general">부디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p> <p contents-hash="c40d9f9e421d3e77e6506129013a3092afc359580db49e317795216c8f529f74" dmcf-pid="zUWmFVJqCw" dmcf-ptype="general">제가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3865ce1f1fcc5eab4d2ec2476954c477a77548cb4c2c962bcfb8adbb1f65e459" dmcf-pid="quYs3fiBy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승근, 故김자옥 천도재 중 오열 "꿈에 나와 이리 오라고" 04-28 다음 잡코리아 원픽, AI가 연봉 예측해준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