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AG 금메달 이끌었던 조영신 감독, 남자 핸드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작성일 04-28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4/28/2025042890110_0_20250428111129655.png" alt="" /><em class="img_desc">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핸드볼의 금메달을 이끌었던 조영신 상무 피닉스 감독이 다시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28일 조영신 신임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br><br>협회는 약 1년간 공석이었던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의 공개 채용 절차를 지난 2월부터 진행했으며, 국가대표지도자선발위원회의 서류심사 및 면접전형을 거쳐 조영신 감독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br><br>조영신 신임 감독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을 탈환하는 것을 목표로 담금질에 돌입한다.<br><br>조 신임 감독은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을 지도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br><br>국내에서는 국군체육부대 상무피닉스를 이끌고 활약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특히 전술적 완성도와 젊은 선수 발굴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정평이 났다.<br><br>조영신 감독은 "한국 핸드볼의 재도약을 위한 무거운 책임을 맡게 돼 영광이자 큰 부담을 느낀다"며 "선수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준비해 세계무대에서 좋은 결과를 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br><br>새 사령탑을 보좌할 남자대표팀 코치로는 박성립 전 남자 주니어 대표팀 감독이 선임됐다.<br><br>조영신 감독은 4월 말 선수선발을 마무리하고, 5월 중 대표팀과 함께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올해 클램셸 폴더블폰 경쟁 한층 치열해진다" 04-28 다음 ‘약한영웅2’ 넷플릭스 글로벌 콘텐츠 장악…박지훈X배나라 새로운 돌풍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