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日 전국 라이브 투어 35만 관객 동원 작성일 04-2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3mT5KRu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defc2e8e937467f84d9467456ffce2a29d210a38e7ea71497b7083eef57c2" dmcf-pid="80sy19e7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동방신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unhwa/20250428111703625legq.jpg" data-org-width="640" dmcf-mid="f7hH04nb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unhwa/20250428111703625le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동방신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c8879f291ef83b3eb0f9601d12e90f1ae1400357353b6633a0afc61f75ea3a" dmcf-pid="6pOWt2dzv5" dmcf-ptype="general"><br> 그룹 동방신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도쿄돔 공연으로 일본 전국 라이브 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br><br> ‘TOHOSHINKI 20th Anniversary LIVE TOUR ~ZONE~’(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투어 ~존~)은 지난해 11월 사이타마를 시작으로 아이치, 히로시마, 오사카, 후쿠이, 미야기, 후쿠오카, 가나가와, 도쿄까지 총 9개 도시 22회 공연을 펼쳤다. 동방신기의 일본 데뷔 20주년을 맞아 개최된 투어인만큼 총 35만 명 관객을 동원했다.<br><br> 특히 동방신기는 지난 4월 25~27일 열린 도쿄돔 공연을 통해 ‘도쿄돔 공연 총 33회, 전국 돔 공연 총 92회’라는 전례 없는 공연 횟수를 달성했다. 자신들이 세운 ‘해외 아티스트 사상 도쿄돔 및 전국 돔 최다 공연’의 신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br><br> 더불어 이번 도쿄돔 공연은 동방신기의 일본 데뷔일인 4월 27일에 맞춰 개최되어 한층 의미를 더한데 이어, 이를 기념해 스포츠닛폰, 닛칸스포츠, 스포츠호치, 산케이스포츠, 데일리스포츠 등 일본 주요 매체들이 도쿄돔 공연을 집중 조명한 특별판을 발행해 동방신기의 변함없는 인기와 파워를 실감케 했다.<br><br> 또한 동방신기는 이번 공연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과 함께 ‘HUG (포옹)’(허그), ‘Purple Line’(퍼플 라인), ‘Humanoids’(휴머노이즈) 등 기존 세트리스트에 변화를 준 다채로운 스테이지를 완벽한 호흡으로 선사했다.<br><br> 한편, 일본 전국 라이브 투어를 마친 동방신기는 오는 5월 10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5월 12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에 참석한다.<br><br> 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병원도 못 고치는 병, 우리가 고쳤다"…'사랑의 콜센타' 새 전설 예고 04-28 다음 '약한영웅2' 조정석, '악의 축' 최사장 어때?…묵직한 여운 남긴 특별출연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