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지스타서 서울관 운영…글로벌 네트워크 창출 작성일 04-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참가기업 5월 22일까지 모집…18개사 선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Rb6aOJ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b301e24d0e1ab547762e686d7b72792bd1102dd2abc1f262342ffa635d8708" dmcf-pid="W0eKPNIi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올해 20주년을 맞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4'가 개막한 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신작 게임을 즐기고 있다. 2024.11.14. yulnet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11505671unto.jpg" data-org-width="720" dmcf-mid="x39tzxNf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111505671un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올해 20주년을 맞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4'가 개막한 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신작 게임을 즐기고 있다. 2024.11.14. yulnet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265091f5fdcfd8b7e9a74fe27229d8fbd60cfc26865c4afbc6afb9e0978714" dmcf-pid="Ypd9QjCn1z"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시는 서울의 우수한 게임콘텐츠 홍보와 게임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 도쿄게임쇼(TGS)'와 '지스타(G-STAR, 부산)'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c09e6b8e5b865fcd79ce3dabf9d7546fec4a710a4c4486d441cc7c5dd35d6f99" dmcf-pid="GUJ2xAhLZ7" dmcf-ptype="general">서울관 참가기업을 오는 29일부터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p> <p contents-hash="ac7f0fa8bed08efe77889fbd200543f4c948e075d1b4130274533ce9648fb88b" dmcf-pid="HuiVMcloHu" dmcf-ptype="general">서울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게임산업 규모는 2021년 약 20조원, 2023년 약 23조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시장 점유율 7.8%를 달성하는 등 미국(22.4%), 중국(20.9%), 일본(9.0%)에 이은 4위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e7c1131228645c61dccdea9e25e38cd1153acdb2a19f75814f7b44d1fe8d1b4" dmcf-pid="X7nfRkSg1U" dmcf-ptype="general">특히 2023년 게임 분야 수출액은 약 12조원으로 문화콘텐츠 전체 수출액(18조)의 62.9%를 차지하며 대표적인 수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99ecf838bc6953dc35716e1978a4c53e137fa7227328c25aff7363890f14741" dmcf-pid="Z6wiAStsYp" dmcf-ptype="general">이에 서울시는 서울 게임 기업들의 해외시장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도쿄게임쇼'와 국내 최대 게임쇼인 부산 '지스타'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p> <p contents-hash="30a97e7ca762cc0ed92098dea01c4270a964164fe5f78c07c8f3f93f188bd8d2" dmcf-pid="5PrncvFOY0" dmcf-ptype="general">시는 이러한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 기회 제공과 글로벌 네트워크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b94395e05ec4a7e28b069332fca56d95cb075f05b8db3b23b1eabe15e041415" dmcf-pid="1QmLkT3IG3" dmcf-ptype="general">올해 도쿄게임쇼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수도권 공동관 형태로 B2B/B2C가 동시에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1d3e4a5fb07d74d1a7c2dac9f7d7249a7d683aacaf5f2fa09900b0f23d86c98" dmcf-pid="txsoEy0CXF" dmcf-ptype="general">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게임 시연 및 홍보를 위한 전시 공간과 더불어 별도의 해외 바이어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별도의 비즈니스 공간과 필요 설비를 제공한다. 현지 바이어와 잠재 참관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및 마케팅 지원도 이뤄진다.</p> <p contents-hash="3abf668b9fc1417e99faadd113ce538858523df86ff13e04ca3afe1943a7d9d8" dmcf-pid="FMOgDWph1t" dmcf-ptype="general">지스타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서울관은 세계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한 B2B로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총 9개 사를 선발하며, 자사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본 상담부스, 미팅테이블 및 의자 등 부스 운영을 위한 기본 설비가 제공된다. </p> <p contents-hash="a763f5eeef3bc0fd7389ec981892868f7177fed9df9a1570909af383e6e520cb" dmcf-pid="3RIawYUlY1" dmcf-ptype="general">글로벌 서비스 계획과 역량을 갖춘 서울 소재 게임 기업이라면 누구나 2025 도쿄게임쇼, 지스타 서울관에 참가를 지원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0416b620a83d2db5fd9cf2111669f32b156b15cc32a1e265045eb4bc28d85ce" dmcf-pid="0eCNrGuS55" dmcf-ptype="general">신청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의 상세 내용을 참조하거나 서울경제진흥원 게임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p> <p contents-hash="593df93b0f14ebc518ad99fc261e875c054f611588309c9ad85f41644d17f11a" dmcf-pid="pdhjmH7vGZ" dmcf-ptype="general">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도쿄게임쇼와 지스타는 서울 소재 게임사들이 K-게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서울 게임산업의 해외 판로기회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게임산업이 세계적인 위상을 다져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규모를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5d25702e0c56c8dc22be7a1bc9f2db4cddfda5e8c9a6b259d26472f7da303e" dmcf-pid="UJlAsXzTG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lj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은정 "'다이아 수저'인데..나락 간다" [여왕의 집] 04-28 다음 '개콘', 눈물샘 폭발?! 김동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재해석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