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 “인생 나락으로‥신선한 충격 받을 것”(여왕의 집) 작성일 04-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SOyU41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c6ff59d09c5f00d6fb1455b90b97d62e9a9c2bf8b15f12597f96c6fe7c6993" dmcf-pid="0qvIWu8t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11452649wxqk.jpg" data-org-width="1000" dmcf-mid="FJKXp8LK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11452649wx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pBTCY76Fl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32021829b8efd64719e52c789b82c17f5783dcee329bb235581adb48b90e1afa" dmcf-pid="UbyhGzP3yE" dmcf-ptype="general">함은정이 신선한 충격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1d6e52c75b867341ae1c27a969b401028eccde886074b2c85babe4e68bfa958" dmcf-pid="uKWlHqQ0Sk" dmcf-ptype="general">배우 함은정은 4월 28일 오전 진행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4437fcc580209fe3b9e932290d623cef89befae5a155fc1a97aae83b06e8421" dmcf-pid="79YSXBxpWc" dmcf-ptype="general">일일극의 여왕 함은정은 다이아몬드 수저이지만 소박한 삶을 지향하는 YL그룹 최연소 디자인팀 팀장 강재인으로 분한다.</p> <p contents-hash="f1441ed1a47e17733ded32116f2af1af94ae55736d5abdfe50c41e121d23b399" dmcf-pid="zfXy19e7lA" dmcf-ptype="general">이날 "일일극의 여왕이란 수식어는 쑥스럽다"고 말문을 연 함은정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땐 대본이 진짜 재밌었다. 이런 재밌는 대본 나도 해보고 싶단 생각이 있었고 스피디한 전개가 굉장히 매력적인 대본이다"며 "일일극을 많이 보셨던 시청자들이 '이렇게까지 빠르게 전개된다고?' 하고 신선한 충격을 받을 정도로 매력적이고 배우들과 감독님이 현장에서 대본보다 더 쌓아서 더 재밌게 만들려고 하는 부분이 있었다.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대본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ef520c18ee74466dc44d63f527640dae63c5ea9ba790c483236d71e3aa51df3" dmcf-pid="q4ZWt2dzhj" dmcf-ptype="general">또 함은정은 "그동안 따뜻한 드라마를 많이 했는데 차가운 느낌의 복수극은 처음이다. 배우로서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단 욕심이 있어 참여하게 됐다"며 "역할 자체가 다이아몬드 수저인데도 소탈한 면도 있고 따뜻한 심성을 가진 사람이다. 하지만 인생이 나락으로 가면서 주체적인 여자로 바뀌어져가는 과정들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그런 지점을 보면서 시청자들도 카타르시스를 느꼈으면 좋겠다, 정말 잘해보고 싶다는 의욕적인 마음을 갖고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3c75eb69684630d8d08b097d978cc22fefc84eb4b4ef4bc05ae83b0355d980b" dmcf-pid="B85YFVJqhN" dmcf-ptype="general">한편 ‘여왕의 집’은 완벽한 삶이라고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이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 4월 28일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b61G3fiBS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KPtH04nby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혁 박준형, 방송 촬영 중 욕설 난무…고성에 난투극까지(푹다행) 04-28 다음 함은정 "'다이아 수저'인데..나락 간다" [여왕의 집]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