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슈가글라이더즈, 女핸드볼 2년 연속 통합 우승 작성일 04-28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삼척시청과 챔피언결정전<br>2연승 올리며 우승 트로피</strong>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여자부에서 2년 연속 통합 챔피언에 등극했다.<br><br>김경진 감독이 이끄는 SK는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삼척시청과의 신한 쏠(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2차전에서 24-22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20승 1패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차지,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SK는 지난 24일 열린 1차전(25-21)에 이어 2연승으로 통합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br><br>SK의 1996년생 동갑내기 4명이 코트를 종횡무진 누볐다. 강은혜가 6골을 넣으며 공격의 선봉에 섰고, 강경민과 송지은, 유소정이 4골씩 터뜨렸다. 골키퍼 박조은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었다. 박조은은 세이브 15개로 방어율 42.9%의 선방쇼를 펼쳤고, 이번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br><br>김경진 감독은 “내년에는 1996년생 주축 선수들의 뒤를 받칠 젊은 선수들을 성장시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br><br>한편, 남자부에선 윤경신 감독이 이끈 두산이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은 2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남자부 챔피언결정(3전 2승제) 3차전에서 SK 호크스를 26-22로 꺾고 2승 1패로 정상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생명체 존재 후보’ 타이탄에 날릴 무인기 설계 완성…2028년 발사 04-28 다음 중학생 허예림 일냈다...종별탁구선수권 고등부 단식서 언니들 꺾고 우승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