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강지용 부인' 이다은 씨 "100억 줘도 남편과 안 바꿔" 작성일 04-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OIgIXD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96658d675e30f8812b3a39f12a14c48310298762cd246d24efb529d47d712d" dmcf-pid="45ICaCZw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BSfunE/20250428112405548opzw.jpg" data-org-width="620" dmcf-mid="Va2VFVJq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BSfunE/20250428112405548opz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2bd48fa866d2d2857018d3a3b8e5ccb1e86844dcd7275b62e51bd7229311ed" dmcf-pid="81ChNh5rvs"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전 축구선수 강지용 씨의 장례절차가 마무리된 가운데, 부인 이다은 씨가 당부의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0ce1a1dc8d321a366534a1bd64c9ec407844ffe38c430c1d655e44de837cbdc" dmcf-pid="6thljl1mTm"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이다은 씨는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지금 제정신이 아직 아니어서 짧게나마 글을 올린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 나고 심장이 미친 듯 뛰고 찢어질 듯 아프다. 한때 미워하고 원망하고 헤어지고 싶었던 게 진심은 아니었다."고 후회했다.</p> <p contents-hash="bead63978041bbf64766522849291277b9eeeb2be43e1af778c5790a3dfa817c" dmcf-pid="PFlSAStsC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는 제 남편을, 우리 아기 아빠를, 우리 지용이를 여전히 사랑한다. 100억을 줘도 지용이와 바꾸기 싫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내어드릴 테니 할 수만 있다면 내 지용이를 다시 돌려달라고 하고 싶다. 너무 보고 싶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ef7946811df85f0b704bf631e6aa91515d40d8f45bbded09aa974d3c7a0768e" dmcf-pid="Q3SvcvFOlw"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다은 씨는 허위사실 유포를 자제해 달라고도 했다.</p> <p contents-hash="239dad556a4bc1861993a52ad31de58cd588e9a68414770233781192a61ff67b" dmcf-pid="x0vTkT3ISD" dmcf-ptype="general">그는 "제발 저희 세 가족에 대해 억측 자제 부탁드린다. 저희 부부는 우리 아기를 정말 아끼고 사랑했고, 지금도 여전히 소중하고 사랑한다."면서 "저희 아기가 커가면서 상처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각종 SNS, 네이버, 네이트, 유튜브 등 지용이 사진을 걸고 안 좋은 글 올리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dd5727da27f10ebbf02f9c37ca2caf0d8ccc979a73adfdb4a50b58a737796c8" dmcf-pid="yNPQ7QaVvE" dmcf-ptype="general">'이혼숙려캠프'에서 故강지용 씨는 11년 동안 축구선수 생활을 통해 번 돈이 사라져 생활고와 부부 불화를 겪고 있다고 토로한 바 있다. 이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확인하고 이혼 의사를 철회했다.</p> <p contents-hash="e4993e78d8f904043524024ba53e4d7399bb175439c3369d7a6db2e0bbc28328" dmcf-pid="WjQxzxNfhk" dmcf-ptype="general">두 사람에 대한 부부상담을 진행했던 이호선 교수는 "뜨겁고 치열하게 산 그리고 착하게 살다가 안타깝게 떠난 이를 추모합니다. 남은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눈물의 끝에 희망을 기도합니다."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44816847f1a66550c28ad17b64f2a2363c722ee041598820f0b9fcef58dcdeb" dmcf-pid="YwJi2iDxlc" dmcf-ptype="general">1989년생 강지용은 2009년 K리그 드래프트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지명돼 프로 무대를 밟았다. 포항에서 3년간 활약한 이후 부산 아이파크, 부천FC, 강원FC, 인천 유나이티드, 김포FC 등에서 뛰었고, 2022년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p> <p contents-hash="1c6dcf2b08ba3ed151e3e644f6fcc69d7554e12fb7251331d9f94a6b33f2d0eb" dmcf-pid="GrinVnwMSA"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69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안성재 '흑백요리사2' 측 "10월 공개 확정 NO" [공식] 04-28 다음 신보 수록곡 최초 공개→빅뱅 완전체…대성, 첫 솔로 콘서트 성황리 개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