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캠핑장 부근 관상용 풍차서 불…임야 100여㎡ 소실 작성일 04-28 97 목록 (용인=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28일 오전 10시 15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캠핑장 인근 부지에서 관상용 풍차 조형물에 불이 났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8/AKR20250428074000061_01_i_P4_20250428112514014.jpg" alt="" /><em class="img_desc">화재현장<br>[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불이 주변 임야로 번지면서 초목 100여㎡가 소실됐다.<br><br>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산림청은 헬기 1대와 산불진화대 19명, 소방관 등 20여 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46분께 불을 모두 껐다.<br><br>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br><br> sto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동방신기, 日 전국 라이브 투어 35만 관객 동원... 총 92회 돔 공연 04-28 다음 '맥그리거 후계자' 마샤두 개리, 4주 전 오퍼받고 승리...타이틀전 백업 파이터 나선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