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131레이블 대표 프로듀서 됐다…“성장 기대해 달라” 작성일 04-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X9Tpf5O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e28c8b6237e03780df49e4d424f48a3aea445eddba899de6f8b94206215b08" dmcf-pid="QFZ2yU41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1레이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bn/20250428113503809gtzd.png" data-org-width="500" dmcf-mid="6ut4GzP3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bn/20250428113503809gtz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1레이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7522108c16d6258623556e3912d5b86324ad993248116b56197e8171046803" dmcf-pid="x35VWu8twX" dmcf-ptype="general">가수 비아이(B.I)가 아티스트를 넘어 131레이블을 이끄는 대표 프로듀서로 새 출발을 알렸다. 단순히 음악을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 플랜의 A부터 Z까지 전체 방향을 직접 기획하며 131레이블의 중심으로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d5e134007d2b6da781aa9e9e73846adea969e823aadaa98516951d1681ce0ce" dmcf-pid="yanIMclowH" dmcf-ptype="general">131레이블은 28일 “비아이가 131레이블의 대표 아티스트를 넘어, 앞으로는 프로듀서로서 회사의 비전과 방향성 전반을 이끌 계획”이라며 “프로듀싱은 물론, 아티스트 운영 전반을 구상하며 131레이블의 이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bdfa860d09d2859307c271863fb6f794677558ba0c122c174f577b676c9f54" dmcf-pid="WNLCRkSgOG" dmcf-ptype="general">비아이(B.I)는 팬들과 함께 달려온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진심 어린 각오를 전했다. 그는 “2021년 6월 1일 첫 솔로 앨범 ‘워터폴(WATERFALL)’을 발표한 이후, 현실적인 어려움도 많았지만, 제 음악을 믿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그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0f3ea08eb373c1e8d5e6e8d9d8d29b5fa2a69f9695733ded878cec5ddc190dc" dmcf-pid="YjoheEvasY" dmcf-ptype="general">이어 “4년여 동안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쉽지 않은 순간들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늘 곁에 있어 준 팬들 덕분”이라며 “그 시간들을 바탕으로, 이제는 팬들과 더 깊이, 더 오래 음악으로 교류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7c589c0d44120eb3aedb40603557fba39d090075e36a0efe57c9e368d72e79d" dmcf-pid="GgiOxAhLOW" dmcf-ptype="general">비아이(B.I)는 131레이블의 기획과 프로듀싱을 총괄하며, 소속 아티스트로서뿐 아니라 하나의 창작 공동체를 책임지는 중심축이 됐다. 아티스트의 색깔을 살리는 기획은 물론, 브랜드로서의 131레이블이 나아갈 방향을 그려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1186c819c7790fb741f41e1e5de906d32603513ab8b8b01b90ec60e5640cc76" dmcf-pid="HanIMcloIy" dmcf-ptype="general">한편 비아이(B.I)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도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17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부터 7월까지 홍콩,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9월과 10월에는 베를린, 프랑크프루트, 비엔나, 틸뷔르흐, 런던, 파리 등 유럽 14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그리고 올해 4월에는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오클랜드 등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투어를 성황 마무리했다. 월드투어 외에도 지난 3월에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컬처 페스티벌 ‘컴플렉스콘 홍콩(ComplexCon Hong Kong)’에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참석,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p> <p contents-hash="4b39739ee0865b210c70cd4aa956e736f19e83fdbdf6a71f531bf4d75a0d7461" dmcf-pid="XNLCRkSgwT" dmcf-ptype="general">음악을 매개로 팬들과 오랜 시간 함께 걷고 싶다는 비아이(B.I). 그의 손에서 완성될 131레이블의 미래와 음악적 여정에 더욱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ZjoheEvawv"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5AgldDTNIS"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왕의 집' 박윤재 "관심과 사랑 꺼주길…많이 미워해 달라" 04-28 다음 여관 배달 갔다고 "남자에 미쳐" 누명…40년 전 쫓겨난 母, 극적 전화 연결 (영업비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