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부터 태권도원 무료 개방…'태권도 성지' 문턱 낮춘다 작성일 04-28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일까지 연휴 동안 휴원 없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8/0008218783_001_20250428115013928.jpg" alt="" /><em class="img_desc">태권도원이 무료로 개방된다. 사진은 지난해 태권도원에서 열린 ‘2024년 태권도의 날 기념식’에서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낭독하는 모습.(태권도 진흥재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태권도원을 '무료 개방'한다. <br><br>태권도진흥재단은 "5월1일부터 태권도원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성인 4000원, 소인과 청소년은 3000원의 입장료가 있었다. <br><br>태권도진흥재단은 일상 속 문화로서 태권도를 널리 알리고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태권도원을 중심으로 한 국내외 태권도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br><br>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0주년을 맞아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의 문턱을 낮추려 한다"며 "태권도원 누적 방문객이 올해 3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는데, 세계인들이 태권도를 더욱 가까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r><br>한편, 5월 6일까지 연휴 기간에 태권도원은 휴원 없이 정상 운영한다. 이 기간 중 열리는 이벤트 등에 대한 안내는 태권도원 누리 소통망과 종합 안내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사령탑에 조영신 상무 감독 선임 04-28 다음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에이펙스 Ai200 블랙 에디션 아이언 출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