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인간·AI 공존 '프런티어 기업' 진화…AI 고용 대비해야" 작성일 04-28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간이 방향 제시하고 AI가 업무 실행…AI 관리 '에이전트 보스' 새 리더십<br>"디지털 노동력 포함 조직도 새로 구성될 것…관리자 82% AI 노동력 확대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4v7QaV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ede7af858572df684562588f7c2a85490f017f5ead0195f653dc36cd019b8e" dmcf-pid="5f8TzxNf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로소프트 기자간담회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는 2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5 업무동향지표' 결과를 공개했다. 2025.4.28 kyunghe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yonhap/20250428114716379zrro.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kBirWA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yonhap/20250428114716379zr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로소프트 기자간담회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는 2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5 업무동향지표' 결과를 공개했다. 2025.4.28 kyunghee@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363a228ee8a6efabc033b9e581aaa00007eb704282c46044011086b77ee954" dmcf-pid="146yqMj4tS"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앞으로 몇 년 안에 인공지능(AI)을 통해 대부분 산업과 조직에서 직원의 역할 경계가 새롭게 정의될 것이다."</p> <p contents-hash="d1d59b0c6c9fabf61a9fd388c6b51a23804ebab69ab077f4e3be5eed1cb3ca3a" dmcf-pid="t8PWBRA8Hl"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MS)는 28일 간담회를 열고 한국을 포함해 31개국 3만1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도출한 '2025 업무동향지표' 주요 결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d602c5879ecd872de3cc7ab15a24b6a4fc50d8f69e3e4e5112e93b3cc95ea52" dmcf-pid="Ft3AWu8tZh" dmcf-ptype="general">MS는 보고서에서 인간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하이브리드팀'을 중심으로 유연하게 운영되는 '프런티어 기업'으로 산업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면서 "향후 2~5년 안에 대부분 조직이 이 방향으로 전환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d50f48d7832aef60f636744b6eaa12193053fc3cd9b6ce3c20e3d3d4d85ad105" dmcf-pid="3F0cY76FYC" dmcf-ptype="general">프런티어 기업은 AI 어시스턴트가 반복적 업무를 보조해 인간의 효율을 높이는 1단계와 AI 에이전트가 디지털 동료로 합류하는 2단계, 마지막으로는 인간이 방향을 제시하면 AI가 전체 업무를 실행하는 3단계로 진화한다. </p> <p contents-hash="d528afae00f7254288a5552d208db444ed27285360ccda7c06fcafeb8b25365f" dmcf-pid="03pkGzP3ZI" dmcf-ptype="general">설문 결과 전체 글로벌 리더의 82%(한국 77%)는 향후 12~18개월 내에 디지털 노동력을 활용한 인력의 역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p> <p contents-hash="4574b1a52448f07bb462d3ff1afb3217a7cf294034256cb361c06bb6acc10069" dmcf-pid="p0UEHqQ0GO" dmcf-ptype="general">이들의 53%(한국 65%)는 지금보다 더 높은 생산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90bb8f1862aad69a41230897c75f77721e437f4dcd4b43edbd65f5a6b9a2177" dmcf-pid="UpuDXBxpXs" dmcf-ptype="general">MS는 또 "인간과 AI 에이전트를 포함한 디지털 노동력을 포함해 기업 조직도가 새로 구성될 것"이라며 이미 리더의 46%(한국 48%)가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업무 절차나 프로세스를 완전히 자동화하고 답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887989260d2d6e2086742f180a17074ce32d630b7349a52c383c9f9b5917850" dmcf-pid="uU7wZbMUtm" dmcf-ptype="general">조사에 따르면 AI는 인간을 대체하기보다 협업을 통해 가치를 높이는 도구로 인식되고 있었으며, AI를 선호하는 이유로는 ▲ 24시간 이용 가능(42%, 한국 27%) ▲ 일정한 속도와 품질(30%< 한국 33%) ▲ 무제한 아이디어 제공(28%, 한국 25%) 등이 거론됐다.</p> <p contents-hash="b944c13c54260558be13511744f30e3ac2284e38cda8be7d8be0951ead3c8bef" dmcf-pid="7uzr5KRu5r"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이와 함께 AI 에이전트 활용이 본격화하며 '에이전트 보스'가 새로운 리더십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측했다. </p> <p contents-hash="7e38efa06eea06f87267d2c9a6c907c58c8b98803bec87280bd19d25f4666ab8" dmcf-pid="z7qm19e71w"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에서 관리자의 28%는 인간과 AI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팀을 이끌 담당자를 채용할 계획이며, 32%는 에이전트 설계·최적화를 위해 1년 6개월 이내 에이전트 전문가를 채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a4ae5ef4dc50aa2d8ad868229359ab2b39af86f34ab01def438430a2922a8d3f" dmcf-pid="qzBst2dzGD" dmcf-ptype="general">AI 에이전트 적응도와 관련해선 리더의 67%(한국 70%)가 익숙하다고 답한 반면 직원은 40%(한국 32%)만이 익숙하다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456ffa14b5d5cb4e13f968f3b679551a3a19572837ff57d6f232b67606bef2ab" dmcf-pid="BqbOFVJq5E"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2025년 가장 주목받는 역량은 AI 기술을 학습하고 실무 역량을 쌓는 'AI 리터러시'가 될 것"이라며 "직원의 52%, 리더의 57%가 자신이 속한 산업의 직업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여기고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dfcba36ff078bc3ac2e1c45f3df62029aa287b2b0504b5bcddd23ad6dde6c45" dmcf-pid="bwmVaCZwYk" dmcf-ptype="general">이들은 "AI 시대를 대비해 AI 에이전트를 디지털 직원으로 채용할 필요가 있다"며 "인간과 에이전트의 효율적 비율을 설정해야 하고, AI의 확장을 기술적 도전이 아닌 조직 혁신 과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제언했다.</p> <p contents-hash="d36fada85a983120eb1e57a89ae5850907764a163b55ba60bd8a2655ee93b942" dmcf-pid="KrsfNh5rtc" dmcf-ptype="general">자레드 스파타로 AI 부문 부사장은 "2025년은 프런티어 기업이 탄생한 해로, 앞으로 몇년 안에 AI를 통해 대부분 산업과 조직에서 직원의 역할 경계가 새롭게 정의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bdf6733fc13eebe7a6604aef296afc82df7b58a2a003d88969332a5b307b5d" dmcf-pid="9mO4jl1m1A" dmcf-ptype="general">한편 MS는 이날 자사 AI 코파일럿의 일부 기능 업데이트 내용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45b06abd2e2cb6ca966d869576dd6fa83de79715de1409efb613ffdca61b2a3" dmcf-pid="2sI8ASts5j" dmcf-ptype="general">주요 업데이트는 ▲ AI 기반 서치 ▲ GPT-4o 기능을 적용한 이미지 생성 등 크리에이트 ▲ 코파일럿 노트북 등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6bfc819c81b2e847f725dffe2494102fded72254a5cae77ce38fdc51b0ac9a96" dmcf-pid="VOC6cvFOZN" dmcf-ptype="general">kyunghee@yna.co.kr</p> <p contents-hash="ad4c38e718c3b208eddcedb4c19b3ef5c2aeb143b278b6b5d4e5b302c8d86b01" dmcf-pid="4ClQEy0CGg"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츠 같은 드라마”…함은정, 이번엔 복수극으로 ‘일일드라마 여왕’ 자리 지킨다 [종합] 04-28 다음 [르포] '예견된 대란'…유심 무료 교체 첫날 SKT 대리점 앞 혼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