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트코리아, SSL/TLS유효기간 47일 단축에 따른 DigiCert 인증서 자동화 솔루션 제공 작성일 04-28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JQZtKG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401e3ebe0129464f8dacd78faaf6c7a16e34ae7d4d75e94feca0510b4427b7" dmcf-pid="pKix5F9H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dt/20250428120616508zrwc.jpg" data-org-width="540" dmcf-mid="3faJ0u8t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dt/20250428120616508zr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09bd3230091f0dcda68d64beec7279f753b7d5b4aba953a7b55e47cff55fe5" dmcf-pid="U9nM132XlI" dmcf-ptype="general">DigiCert의 국내 최고 등급인 엘리트 플래티넘 파트너사인 ㈜파인앤서비스 인증사업부 써트코리아가 인증서 유효기간 단축에 대응해 자동화 기반 SSL 운영환경 전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도입 컨설팅 및 기술지원을 본격화한다고 28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3d3d6d1581c1697cd2c47911c24499d51e1638b4ee371f0e0cd19d2331d6775f" dmcf-pid="u2LRt0VZvO" dmcf-ptype="general">글로벌 인증기관 협의체 CA/B 포럼이 최근 TLS/SSL 인증서 유효기간을 단계적으로 단축하는 안을 최종 의결함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인증서 관리 체계에도 중대한 변화가 예상된다.</p> <p contents-hash="7552c90b9c651799bac467d6b08b463b2cc604538a667cce9450c18981678273" dmcf-pid="7Sp5AEvavs" dmcf-ptype="general">이번 결정에 따라 현재 398일인 SSL 인증서 유효기간은 △2026년 3월 15일부터 200일△2027년 3월 15일부터 100일△2029년 3월 15일부터는 단 47일로 단축된다. 또한 도메인 및 IP주소에 대한 검증정보 재사용 기간도 2029년부터 10일로 축소되며, OV/EV 인증서에 포함된 주체 신원 정보의 유효성 검증 주기도 기존 825일에서 398일로 단축된다.</p> <p contents-hash="fb83ae282fbd7db1b62e7e138f9de298ff8cb3a71aac719aca8bd77736c166df" dmcf-pid="zvU1cDTNTm" dmcf-ptype="general">SSL 인증서의 수명 주기가 짧아질수록 인증서 갱신·설치·검증 업무의 반복 빈도와 리스크가 함께 증가한다. 특히 수십 개에서 수천 개 인증서를 운영하는 금융사·대기업·IT기업의 경우, 수동 관리 체계로는 서비스 중단과 같은 치명적 리스크를 피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p> <p contents-hash="b6804f6cb25ca3c6a62be0571507099dd31cda569e6ff781bedf7416204f9338" dmcf-pid="qTutkwyjyr" dmcf-ptype="general">글로벌 인증기관 DigiCert 측은 "인증서 수명이 짧아지는 환경에서는 수동 갱신 관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DigiCert Trust Lifecycle Manager(TLM)' 및 CertCentral을 통한 API 및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ead9d437c78655318e4ee635a782bbe2b7c8cbd5ab005f0d1c4dc621125c1c" dmcf-pid="By7FErWAyw" dmcf-ptype="general">DigiCert의 자동화 솔루션은 △인증서 발급 및 갱신 자동화 (DV/OV/EV 지원) △ACME 프로토콜 기반 자동 인증서 갱신 △서버 자동 설치 연동, 상태 모니터링, 만료 알림 기능 △CertCentral 기반 다중 도메인 및 다중 계정 관리 기능을 포함한다.</p> <p contents-hash="a4424342087099bdaa4990ad0dd6ec92e2f7ce7819a0659f2f47929e63a46d0a" dmcf-pid="bWz3DmYclD" dmcf-ptype="general">써트코리아는 DigiCert의 TLM을 컨설팅 및 PoC 제공이 가능하며, 고객사의 환경에 맞춘 API 연동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인증서 수명주기 자동화를 원하는 기업에게는 클라우드 환경, 멀티도메인, 대규모 인증서 관리 체계에 적합한 DigiCert 솔루션을 맞춤형으로 제안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23ee4d82b0bbb78c98190bbab1e2830e0a18e04bb4fc903d103182aa83c94b8" dmcf-pid="KYq0wsGkTE" dmcf-ptype="general">써트코리아 관계자는 "TLS/SSL인증서 기간이 47일로 단축되더라도 고객이 서비스 중단 없이 인증서 수명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고객사의 전환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64539fe24e51b1f2cd261424b834f171371b22e77db643562c4c829c7ce42ce" dmcf-pid="9GBprOHEvk" dmcf-ptype="general">유은규기자 ekyoo@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대형 M&A 가시권…글로벌 IP 키운다" 04-28 다음 대구시청 정지인,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신인상 수상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