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2' 박지훈 "'스터디그룹' 황민현과 맞짱? 내가 이길듯"[인터뷰]② 작성일 04-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지훈, '약한영웅 Class2' 공개 기념 인터뷰<br>"시즌1·2 큰 사랑, 하길 잘 했다는 생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4mMdkPEa"> <p contents-hash="e279efe8f93df087c988fdd5c30128ab43f1e1aee7c521728d868105248c04c4" dmcf-pid="Q58sRJEQO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연시은이 이기지 않을까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54221044cd02b2dab25305d2803b9165a7e12cee8d325292d3936fedb8eed" dmcf-pid="x16OeiDx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Edaily/20250428120505546rcmc.jpg" data-org-width="670" dmcf-mid="6QCbyGuS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Edaily/20250428120505546rcm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0cf4d9eea7d17083eca1c3274610265019b88ef73dc8fc6424bb5423e620e34" dmcf-pid="yLS2GZqymL"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약한영웅 Class2’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 가민(황민현 분)과 연시은이 맞붙는다면 누가 이길 것 같냐는 답변에 이같이 말했다.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싸움 스타일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연시은에게 한 표를 주겠다”라며 “‘약한영웅 Class2’ 기준으로 했을 때 싸움 스타일이나 맷집이 늘어났다고 생각을 한다”라며 “변칙적인 수를 쓰는 친구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한방을 노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1ac8589485cd6812872d4d4beb884bb7105347c09946565a0305e92899af30f" dmcf-pid="WovVH5BWwn" dmcf-ptype="general">이어 “단지 싸움만이 아니라, 그 사람의 약점을 파악하는 게 있다. 연합 무리들을 이용해서 정보를 캐내서 유인해서 이 친구의 인원을 빼거나 그런 싸움의 수가 다른 변수를 생각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연시은이 이길 것 같다”라며 “싸움만이 아니라 여러 면에서 복합적으로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ccd588ff4ce839984000cd96e9e49dbe1a10a3b8ffb8fb0a001d6d3b4cd2601" dmcf-pid="YkXx3U41wi"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다. 이 작품에서 박지훈은 연시은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07a14ea79af27009c4d5d4ddceb4d808be577c7bd37c009330f2bf7b88c1b723" dmcf-pid="GEZM0u8twJ" dmcf-ptype="general">그는 “2에서는 친구를 잃어서 그간에 쌓인 감정 혹은 맷집이 강해지면서 싸움도 잘해진 느낌을 받았다”라며 “!과 연동돼서 시은이의 싸움 스타일이나 다른 감정들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걸 공부하고 공부를 해보니까 조금 더 1 때보다는 악에 받치는 것이, 싸움을 끝내는 게 아니라 제발 이 지겨운 짓 좀 그만하자, 그런 감정을 담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13bff6689926f9725b6e381b7fa5008841f3ab5a7dce6e69632ea8cfd21d8e" dmcf-pid="HD5Rp76FOd"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달라진 건 액션 조금 더 잘 싸워지고 상대 물건을 활용해서 공격을 하는 패턴도 신비롭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4b94da17b1546ba1047dc1ab69559741ec8643612feeab6f0fd02b92cf336c" dmcf-pid="Xw1eUzP3re" dmcf-ptype="general">‘약한영웅’은 지난 2022년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로 공개된 후 국내외 호평을 받으며 사랑을 받았다. 시즌2는 넷플릭스로 플랫폼을 옮겨 공개됐고 공개 직후인 지난 26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글로벌 2위(플릭스패트롤 기준)에 오르며 인기몰이 중이다.</p> <p contents-hash="9337fd1a5a168c607a06d1a3615b8ad8e01f217f6820405e3b1413b0972c15c6" dmcf-pid="ZrtduqQ0IR" dmcf-ptype="general">앞서 넷플릭스는 2022년 웨이브 오리지널로 첫 공개됐던 ‘약한영웅’ 시즌1을 지난달 25일 재공개했다. ‘약한영웅’ 시즌1은 공개 하루 만에 글로벌 3위를 차지했고 4주 연속 글로벌 시리즈(비영어) 부문 톱 10에 오르며 흥행했다.</p> <p contents-hash="54acb164b146dce8a7c7d4f034bc79e3fbd907c9553e4725f276cde35a059f15" dmcf-pid="5mFJ7BxprM"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많은 분들이 시청자분들께서 좋아하시는 이유 혹은 이 학원물의 강점이라고 생각되는 이유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것이 조금 화끈해진 액션인 것 같다. 그리고 슬픈 브로맨스 케미 이런 게 섞여 있어서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라며 “싸움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다양한 영웅들이 있는 부분도 좋아해 주시는 이유인 것 같다. 이런 것들이 결합돼 있어서 좋아해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37fd88f70e64479e79779ae0e8ed99ea1521495b7b85f7f327ea63103621a4" dmcf-pid="1s3izbMUEx" dmcf-ptype="general">‘약한영웅’ 시즌1, 2가 연이어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면 좋다”라며 “클래스2를 찍고 있음에도, 찍은 후에도 사실 클래스1의 반응이 좋아서 감사했다. 또 이런 반응을 보면서 1을 한 사람으로서 2를 하기 잘했다, 이야기를 풀기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961ea1ba89f97380152f377cb958dbe659ce2fe2b546f48dd2bd0fb25fe6fd" dmcf-pid="tO0nqKRuEQ"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엘리지의 여왕' 이미자, 66년 가수 여정 마침표..."오래오래 기억하겠다" 04-28 다음 '약한영웅2' 박지훈 "넷플 가고 글로벌 2위, '오겜' 넘고 싶냐고요?" [인터뷰①]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