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백종원 무너져도 '흑백요리사2' 안 멈춘다…"촬영 진행 中" 작성일 04-2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FAV8LK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e4a330a3692bf260ff72426974713c2cdc66f636c855fc0b30c90a82838cc" dmcf-pid="9b3cf6o9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1602393dbgw.jpg" data-org-width="1000" dmcf-mid="BDmKyGuS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1602393dbg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32d5160e55aa14c3ddb04de917441d5412546aa4e13f1500bdf13a5e8e224d" dmcf-pid="2K0k4Pg2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1603822osco.jpg" data-org-width="1000" dmcf-mid="bJ0k4Pg2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1603822osc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50864c98103e06b9776aad678bf25da4071060c4477d989c98e849f6f47d99" dmcf-pid="V9pE8QaVt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여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5757cdce11a4946c6d8a7e46b9014520925218d972a4aa3f8df0f2731794813" dmcf-pid="f2UD6xNf5q" dmcf-ptype="general">28일 방송가에 따르면 '흑백요리사2'가 오는 10월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흑백요리사2'는 전작 인기에 힘입어 지난달부터 촬영에 돌입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시즌1에 이어 백종원 대표와 안성재 셰프가 심사위원으로 재등장한다.</p> <p contents-hash="122e9dfe938dad2c9dcbf54b8931966e1c2c5d1e764aedf53dfd2ce07544a55b" dmcf-pid="4VuwPMj41z"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근 백종원이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잇따라 구설에 오르며 '흑백요리사2'를 향한 대중의 시선이 싸늘해졌다. 프로그램 공개 일정이 알려지고 난 후 대중은 "백종원은 수사받고 처벌해야 할 사람이다. 더 이상 방송에 나오면 안 된다", "백종원 그만 출연시켜라" 등 비난의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add9cd11f80bf3cc8a466f91a6bc132a786f7d6c3475b62deb4179975a93b96" dmcf-pid="8f7rQRA8X7"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관계자는 이데일리 측에 "하반기 공개는 맞지만 공개 시점은 정해진 바 없다. 10월 공개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는 촬영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4628d935c5809abc80f961fdbb2b80eb2e379c4a6cc8f9753526a8ee89b6530" dmcf-pid="64zmxec6Xu"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은 축제 운영 및 위생 관리와 관련된 민원은 물론 농지법·건축법·식품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도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특히 원산지 허위표시 위반 혐의에 관해서는 형사 입건까지 이루어졌다.</p> <p contents-hash="04bb62b4b92432e837a94f5608d02dfac833f74abd2d416eda5e6acf93e275e0" dmcf-pid="PQKCdnwM1U" dmcf-ptype="general">완전히 돌아선 여론에 백종원은 지난 15일 사과문을 게시했다. 그는 "최근 지역 프로젝트 소속 직원의 부적절한 행동과 축제 현장의 위생 관리 등 일련의 사안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식품 안전, 위생·품질 관리를 총괄할 전담 부서를 즉시 가동하였고, 외부 전문가를 보강하여 현장의 모든 프로세스를 원점에서 재설계하고 있다"라며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5e230a3ca31165d2c5360bdb5c79272f0d8cd2df28b47a954c34ca726d79e347" dmcf-pid="Qx9hJLrRtp" dmcf-ptype="general">그러나 백종원의 사과 이후에도 방송가 갑질 의혹, 국가기술자격법 위반 등 추가 논란이 끝도 없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fa17847e991996af17ab58a5be4df05c164554486c2eb79758723c58dc8a173" dmcf-pid="xM2liomeZ0" dmcf-ptype="general">이에 대중 사이에서는 그의 방송 활동에도 차질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실제로 백종원이 출연하는 MBC '남극의 셰프'는 한차례 편성이 연기됐다.</p> <p contents-hash="31750a82edd73df34a485cb1c7758f0398ad3daa1f08168bd9a6ff5d88fecbc6" dmcf-pid="yWO8ZtKG53" dmcf-ptype="general">그런데도 최근 백종원이 프랑스에서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 3'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대중의 예상과 달리 녹화를 강행하는 백종원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c6e96e3006e603b4c0ecf70493e1e578a36f06d74d154e765b9348d87406a3e" dmcf-pid="WYI65F9HXF" dmcf-ptype="general">과연 백종원이 모든 의혹을 떨치고 이미지 쇄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c840c5ade46aa0cc34929933dca606997f5e57905aabf1a67ee4f037e16ad38" dmcf-pid="YGCP132Xtt"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한영웅2' 박지훈 "친구 없는 연시은과 비슷…'저장' 애교는 노력"[인터뷰]③ 04-28 다음 재고는 200개 뿐…SKT 유심 교체 오픈런 해보니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