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2’ 박지훈 “엔딩보고 눈물…시즌3 가능성도” [인터뷰④] 작성일 04-2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1Q4Pg2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88764e378f5bb6abb15f1946482d408888b78e35583d7071f0e33b7d5c7c7" dmcf-pid="5jtx8QaV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ilgansports/20250428122725746llhv.jpg" data-org-width="800" dmcf-mid="XlSBuqQ0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ilgansports/20250428122725746ll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adf61a58ffe1f2e1324e6f99c1349936093c04de68b12724884ecf98f78e4c" dmcf-pid="1AFM6xNfr3" dmcf-ptype="general"> 배우 박지훈이 ‘약한영웅’ 다음 시즌에 대해 귀띔했다. <br> <br>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클래스2’(이하 ‘약한영웅2’)에 출연한 박지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박지훈은 ‘약한영웅2’ 엔딩에 대해 “복합적 감정이었는데 너무 좋기도 했다. 모두가 시은이 웃는 모습을 보면서 달려오지 않았느냐”며 “위로받고 행복했고 편안했다. 너무 좋아서 울었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시즌3 제작 가능성을 묻는 말에는 “시즌3는 ‘약한영웅2’를 많이 좋아해 주시면 가능성이 열릴 거 같다. 제가 감히 시즌3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답했다. <br> <br>그러면서도 박지훈은 “저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만약 시즌3이 나온다면 고등학교 3학년이 된 후 성장담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한다”며 “고등학생들이 모여서 어른들을 상대로 사건에 얽매이면서 풀어나가는 그런 재미도 있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지난 25일 공개된 ‘약한영웅2’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박지훈)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이준영, 주먹에서 바람 소리가 나...실제로도 금성제 같아” (인터뷰) 04-28 다음 산업계에 확산하는 ‘SKT 해킹’ 포비아… 네이버·카카오·엔씨·넷마블 “유심 교체 권고”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