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2' 박지훈 "'아이돌 선배' 이준영, 실제로 위협적…주먹에 큰일나겠다" [엑's 인터뷰] 작성일 04-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rdFpf5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a916457427291c1c4f7a656ef36c0668e3100c37af77fdb34cd5329673bcd" dmcf-pid="zomJ3U41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22221843cte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mmJ3U41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22221843cte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0221185615679f31e2e415968396bb0ddf8b9ed9f36e0259fde14f1fe34f42" dmcf-pid="qgsi0u8tX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박지훈이 '약한영웅' 시즌2에서 맞춘 이준영과의 호흡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72fa73fb29a858bac3e28fd4cb2660b4569946d056dff291ddcd43530a62701" dmcf-pid="BaOnp76F5m" dmcf-ptype="general">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 박지훈과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 </p> <p contents-hash="4474e127721a3f3d1dbd72e3598c0d651265115b96828a3e079ba7b5ee62e55c" dmcf-pid="bNILUzP35r" dmcf-ptype="general">'약한영웅 Class 2'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박지훈 분)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f2450467150d80d2ef37f795b7d748f20aa0de8f38f45e1e87280c1f6775ead2" dmcf-pid="KjCouqQ01w" dmcf-ptype="general">'약한영웅'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로 시작해 시즌2인 Class 2부터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5d4c016fd89014d0c625cec17ba3ab51f2c7b0cfedd949d6bec7f152facd96d" dmcf-pid="9Ahg7Bxp1D"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훈은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약한영웅2'의 빌런, 금성제를 연기한 이준영이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da0d3460737984eec8e2461d44bf4f44d6e98a1c59ed4ef240a640407c6609e" dmcf-pid="2clazbMUYE"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정말 화장실 액션신을 찍을 때 (이)준영이 형과 찍으면 긴장하고 가야했다. 다른 분과도 똑같이 합 맞추고 바뀌는 부분도 있지만, 이준영은 주먹이 진짜 빠르다. 바람 소리가 들렸다. 당연히 서로 긴장하고 찍겠지만, 현장에서 제가 집중 안하면 잘못했다가 큰일나겠다 싶더라"며 "주먹이 너무 빠르고 정말 제가 촬영 날 싸움 끝나고 걸어가는데, 주머니에 손 넣은 모습이 진짜 금성제였다. 직접 그 말을 하기도 했다. 바람막이 소리 내면서 걷는데 진짜 무서웠다"며 촬영 현장에서 느낀 실제 감정을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337d06358d0765cf63d78737c2b47fe3eddd8fd38c2bc286fefee4b532a2c2" dmcf-pid="V6oVTYUl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22223198isir.jpg" data-org-width="994" dmcf-mid="uIvjB9e7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22223198isi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33e72abd2b34f5261accbedf4c7eae337b7f0a291b01ea19529734201e9071" dmcf-pid="fPgfyGuS1c" dmcf-ptype="general">이준영의 실제 성격도 금성제 같다는 박지훈은 "폭력적인 게 비슷한 게 아니라 낭만을 좋아하고 자유를 좋아하는 모습이 비슷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형이고 형도 절 극진히 아껴주고 응원해준다"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ef242fb32c417019f6db31d6938926a99192b6835206660adc37c571173aab16" dmcf-pid="4Qa4WH7vZA" dmcf-ptype="general">유키스 출신의 이준영과 워너원 출신의 박지훈은 아이돌 선후배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192a4e8c93e1db9004b5096b03a005b29d621f8dc24c1e25b957b116382d00f1" dmcf-pid="8xN8YXzTH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지훈은 "저희는 촬영 없는 날에도 만나서 연습실 하나 잡고 시간을 정해놓지 않고 춤추고 음악틀고 저희의 자유를 표현하려고 했었다. 제 취미가 스트릿 댄스고 형도 힙합을 한다. 그러니 모여서 언제 끝날지 모르는 수다도 떨고 사적으로도 만나 영상도 찍는다. 그 시간들이 너무 좋고 잘 맞아서 서로 아끼게 된 게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6ebdb4342084a1200463d0f8d8e9d4f2626c1ea95efc304e9b85352723654cc" dmcf-pid="6Mj6GZqyHN"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사실 (이준영이) 선배다. 처음에 친하지 않았을 때 제가 너무 깍듯하게 선배님이라고 했었다. 근데 형이 그러지 말라고 편하게 생각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가깝게 빨리 친해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53186f0d6d0f55aa5e593ab80ad702ee60dff35579babede4e2d14209ccd617" dmcf-pid="PRAPH5BWZa" dmcf-ptype="general">한편 '약한영웅 Class 2'는 25일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38f0117f28d8d17f5f0b6939f154e6ac62a3ff147c09b37b84f1d73b7d0ec22" dmcf-pid="QecQX1bYYg"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p> <p contents-hash="8fc3e16d04a37ec854a1e4da27913346a8e5fdaf4e999018135145b12e9e7673" dmcf-pid="xdkxZtKGXo"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어린시절 친구 별로 없어, 연시은에 공감 ‘악한영웅2’에 위로 받아”[EN:인터뷰①] 04-28 다음 박지훈 “이준영 주먹 빨라, 집중 안 하면 진짜 맞겠구나 싶더라”(약한영웅2)[EN:인터뷰②]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