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상인 마찰에도…이동건, 제주서 행복한 근황 [RE:스타] 작성일 04-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0KX1bY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d0d2201fe2138a30412b0d6057a7f60e033868f67f64388e2b16122c0e8ea6" dmcf-pid="xEp9ZtKG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3233409rare.jpg" data-org-width="1000" dmcf-mid="PpU25F9H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3233409rar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fee38fd1a222f8fc16717d8426bd95bbae98b6ffd28c84eb694cb1505c6a2d" dmcf-pid="yzjsiomeZ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배우 이동건이 제주도 카페를 운영 중인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33d5677e83522bdb47ebf91cf88da46af180c3c72efc8aea7f6a78f8b436a592" dmcf-pid="WqAOngsd1m"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특별한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손님들에게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맞이하고 있다. 볼캡과 앞치마를 착용한 이동건은 이제 카페 사장으로서 완벽하게 자리 잡은 듯한 모습이다.</p> <p contents-hash="cb0521fc856ec62c0ca1abcef335d916d7c106255471bb840dfa2edfd87801b2" dmcf-pid="YBcILaOJGr" dmcf-ptype="general">게시물을 본 대중들은 "대박 나세요", "제주도 가면 꼭 방문하겠다", "운 좋게 실물 영접했는데 진짜 멋있었다" 등의 응원 댓글을 남기며 그를 격려했다.</p> <p contents-hash="3240a79ad7fcfb4ac907d88ab808e8c53bb9cedc1531e9e04482cbc0e6547e05" dmcf-pid="GbkCoNIi1w"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최근 제주 애월읍에 카페를 차리며 사업가로서 행보를 시작했다. 오픈 당일부터 웨이팅이 발생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 그는 카페 공식 채널에 "오픈 첫날부터 오픈런이 생겨 웨이팅이 있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를 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944dcf7f96acd8ce63a67a5b9e228d3f72babecdb18b0301e0e71ec01b134f3" dmcf-pid="HKEhgjCnXD" dmcf-ptype="general">하지만 인근 상인들 사이에서는 불만의 목소리도 나왔다. 이동건 카페 근처에서 가게를 운영 중인 A씨는 "밤 11시까지 이어진 공사 소음에 잠을 잘 수 없었다. 마당에 있는 진순이(반려견)도 못 자고 고생했다"며 불편함을 토로했다. 이어 "주차장은 저희 주차장을 쓰나 보다. 저야 제 카페에 미련이 없어 다른 카페들은 제가 홍보까지 하지만 시작이 좋은 인상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5b55a32f5f558576b9bd7f5bb66c692ffcea6f4f7b53612cf7681ac747dc03b1" dmcf-pid="XKEhgjCn1E" dmcf-ptype="general">또 다른 상인 B씨는 "방송 촬영을 이유로 늦은 시간까지 공사를 강행했는데 최소한의 양해도 구하지 않았다"며 "이동건 카페 덕에 상권이 살아나는 건 사실이지만 예의 없는 태도는 보기 좋지 않다"고 눈살을 찌푸렸다.</p> <p contents-hash="a35161685e148febe8e032ed0081f2c092f628628322481c49401f7fcb7d3331" dmcf-pid="Z9DlaAhLYk"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이동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외도로 이혼한 女…서장훈 "술부터 끊어야"('물어보살') 04-28 다음 “한일 문화교류에 힘 보태고파”….’눈의 꽃’ 나카시마 미카, 첫 내한 단독 콘서트 개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