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예능 맞아?"…염정아와 '황태 120마리' 걸었다 ('언니네2') 작성일 04-28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X9t0VZ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dd6508cd1ddb1e4b2d3973ad12c06d6be26de59ba99ec892c965323f63d1f" dmcf-pid="4mZ2Fpf5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4632915hexh.jpg" data-org-width="1000" dmcf-mid="21CqX1bY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4632915he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d65ebd362c4a36f6c8a14286677af57550a58c7ba1c178a8de4195e0cf5f3c" dmcf-pid="8s5V3U4119"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글로벌 스타 이정재가 '언니네 산지직송2'와 함께 청정 웃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194a75121105a6d84c9b41c3561ae84d65ef1f74c74c791f11dbec3f0dc8025" dmcf-pid="6O1f0u8t5K"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그리고 게스트 이정재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309a1beed8a0eca6646a7ed89da70ca85524595706a50e3344bcd8c201c5279f" dmcf-pid="PIt4p76FHb" dmcf-ptype="general">대관령으로 향한 사 남매는 8천 평에 달하는 황태 덕장에 제대로 압도됐다. 그 사이 몰래 온 게스트 이정재는 덕장 일꾼으로 변신해 사 남매를 속일 타이밍을 엿봤다. 이정재가 설계한 깜짝 카메라는 성공적이었다. 이정재는 황태 거는 작업에 한창인 사 남매를 향해 "아니 거기다 걸면 안 되지"라며 불호령 연기를 펼쳤다. 이에 사남매는 제대로 속아 넘어갔다. 드넓은 황태 덕장에 "얼음~"이라는 외침이 울려 퍼지자 그제야 이정재의 등판을 알아차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58d6ac4d328124f9ace284e3815bc6a5c9cbd8a1741d1fec57eac06794ad0df" dmcf-pid="QCF8UzP3HB" dmcf-ptype="general">염정아는 먼길까지 와준 월드스타 이정재를 향해 고마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사 남매와 이정재는 지옥의 황태 덕걸이 작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황태 120마리를 걸어야 비로소 한 목이 완성되는 고된 작업. 이정재는 허리를 펼 새도 없이 양쪽을 번갈아 도우며 작업 속도를 끌어올렸다. 이정재는 염정아를 향해 "(예능인데) 말도 안 하고 일만 하시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d557c699235f7371f32dc113599a5f6c2f8bb57587f9b88a9fe1a98446da3" dmcf-pid="xh36uqQ0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4634320srjy.jpg" data-org-width="1000" dmcf-mid="VWfaPMj4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4634320sr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80b53fd172bc59a5f477d31d702f7a67447f9421f4e1cc9c7b3f7cec9a09a8" dmcf-pid="y4aScDTNZz" dmcf-ptype="general">찐빵, 메밀차, 감자옹심이로 꿀맛 같은 휴식을 선물 받은 사 남매와 이정재의 모습도 흥미를 더했다. 이정재를 향한 사 남매의 질문 세례가 시작됐다. 이재욱은 "선배님과 황태를 널고 있으니까 기분이 이상하다"며 팬심을 감추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37455020c44c891b3cf3c70275409559f6ef8f9917d30165f056321e0f16b90" dmcf-pid="W8NvkwyjX7" dmcf-ptype="general">또다시 노동이 시작되자 사 남매는 막판 스퍼트를 올렸다. 막내들은 장난기 가득한 케미를 자랑하면서도 점차 프로 일꾼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멤버들이 작업한 양은 총 38목. 멤버들은 황태 종합 세트를 선물 받아 저녁 제철 밥상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cbc23eb54fd4370e7999d7473b85baeaf5e87b36615076a9dbe43543b2ab142e" dmcf-pid="Y6jTErWA5u" dmcf-ptype="general">이정재와 함께 마을로 복귀한 사 남매는 본격적인 저녁 밥상 준비에 돌입했다. 저녁 메뉴는 황태 양념구이와 시래기 감자탕. 염정아의 진두지휘하에 박준면이 시래기 삶기, 임지연이 수제비 반죽, 이재욱이 불피우기를 담당했다. 이정재는 감자 까는 일을 도맡았다. </p> <p contents-hash="e86cd349162854fecce483240b858c89159bf764aadf908695f2337df67e4f58" dmcf-pid="GPAyDmYcGU" dmcf-ptype="general">염정아는 본격 요리를 위해 불 앞에 섰다. 감자탕의 특대 사이즈 용량에 깜짝 놀란 이정재가 다섯 명이 먹는 양이 맞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막내 이재욱은 "저희가 다 먹습니다"라고 답변해 폭소를 안겼다. 이정재는 "장사를 해도 되는 양 아니야?"라며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cb49d2b4625b33e9e9325767058b6d05c2c6b3279728c80b72c7bce9e37f0aa6" dmcf-pid="HVohjkSg1p" dmcf-ptype="general">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2'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be9ec09f46baf67fe65de3d628e36b1b90cfb7e94fbb51925661878a05811d6" dmcf-pid="XfglAEvaH0"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pan>tvN '언니네 산지직송2'</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전교 1등 회장 출신이었다 "전교생이 딱 한명, 상장·선물 다 내 차지" 04-28 다음 마이크로소프트, 2025 업무동향지표 발표…AI-인간 협업 시대 예고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