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단편 영화 '첫 여름' 칸 영화제 라 시네프 부문 초청 작성일 04-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韓 영화 초청 0편 아니다…KAFA 졸업 작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WXqKRuEJ"> <p contents-hash="099b6979e52808d88c4f70a094702ddd23fd67b9b1eee9d57f63b90b45479302" dmcf-pid="FWYZB9e7D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단편 영화 ‘첫여름’(연출 허가영, 촬영 김시진 , PD 임지윤, 사운드 김준수 )이 2025년 제 78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 라 시네프(La Cinef)’ 섹션에 초청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154f1856e0aa70e33d8dc4cc2c3f99d68de87a02907e3c9b1a4da0edb83e7c" dmcf-pid="3YG5b2dz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Edaily/20250428124259832ieix.jpg" data-org-width="670" dmcf-mid="15H1KVJq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Edaily/20250428124259832iei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2f610661dd956ba04ea29a78331dd2a147854e2bb17f28ed49e2d1ac8c2dd27" dmcf-pid="0GH1KVJqwR" dmcf-ptype="general"> ‘첫여름’은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이하 코픽)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 정규과정 41기 졸업 작품이다. </div> <p contents-hash="d5ee3c0df85d8e260000a47efe450a921bdb89565973099bd1418f27ee41cdff" dmcf-pid="pHXt9fiBIM" dmcf-ptype="general">라 시네프(구 . 시네파운데이션)는 전 세계 영화학교의 중단편 영화를 소개하며 차세대 영화인을 발굴하는 섹션으로 상영작 중 3편을 뽑아 상을 준다. 지난 제 76회 KAFA 졸업작품 ‘홀’(2023)이 동 부문에 초청되어 2등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둔 바 있다.</p> <p contents-hash="d82b0a9e8ce8897a9ef2dae00a45c26d5a8445059818d6d4401663a4c61979fa" dmcf-pid="UXZF24nbEx" dmcf-ptype="general">영화 ‘첫여름’은 손녀의 결혼식이 아닌 남자 친구 학수의 49재에 가고 싶은 영순의 이야기로 노년 여성의 시선으로 지난 살아온 삶을 더듬어 가는 과정을 한국적인 색채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3efa33018c6de309b9251ec8c071546260340bd81b15b3f594f9664c9e37727c" dmcf-pid="uChT0u8twQ" dmcf-ptype="general">이번에 칸 국제영화제 진출에 성공한 허가영 감독은 올해 2월 KAFA를 갓 졸업한 정규과정 졸업생 (41기)이다 . 허 감독은 이번 영화제 진출에 대해 “‘첫여름’은 내게 유독 각별한 이야기였다. 이 소식을 함께 나만큼 사랑하고 , 고민해준 모든 배우들과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며 “KAFA에서 영화의 언어를 배웠던 귀한 시간들이 나를 여기까지 이끌었으며, 앞으로도 그 경험을 간직하며 좋은 영화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b34a14dcbb8c9e5c194cf85bbe014e604924986064e09be20ed0791e5a06f93" dmcf-pid="7hlyp76FEP" dmcf-ptype="general">조근식 KAFA 원장은 “올해 칸 영화제에 KAFA 작품이 초청받은 것은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는 영화창작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한 교육적 노력의 결실로 더 의미가 깊다”며 “ 앞으로도 KAFA가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영화학교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60fb92cfd1ef70411b8fa53cfa63abb1615f60cce02e2543284723299351c12" dmcf-pid="zlSWUzP3I6"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칸 영화제 비평가 주간 단편 부문에 KAFA 애니메이션 전공 21기 정유미 감독의 ‘안경’이 초청됐다.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5 월 13일부터 24 일까지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c7bce700c9f2e61e963605291e6c1efd8033773b7c64288f5520bb5b6cb327e" dmcf-pid="qSvYuqQ0O8" dmcf-ptype="general">1984년 개원한 한국영화아카데미는 한국영화의 창의인재 양성을 산실로서, 향후에도 한국영화에 새롭고 창의인재를 공급하는 고유의 기능을 다할 것이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BvTG7BxpE4"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한영웅2' 박지훈 "워너원 황민현 '스터디그룹'과 붙으면, 연시은이 이기죠" [인터뷰⑤] 04-28 다음 라이즈, '최초·최고·최대' 2025년 컴백 문법 스타트..5월 19일 컴백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