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아내 예정화, 옆에서 많이 도와줘" [인터뷰] 작성일 04-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동석,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관련 인터뷰 진행<br>"아내 예정화, 시나리오 같이 검토하고 항상 응원해 준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B8zbMU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9190b558fe7f1d0d29fe2eccf888452022cd286cfc34e1fb1fa327b300af18" dmcf-pid="40b6qKRu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동석이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hankooki/20250428124100389pofb.jpg" data-org-width="640" dmcf-mid="9kJjeiDx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hankooki/20250428124100389po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동석이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db2238fff29be6a980b04b4f301f028fe2eba820a6b1de060e314ac4a3850e" dmcf-pid="8pKPB9e7LO" dmcf-ptype="general">배우 마동석의 트레이드마크는 강력한 주먹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액션으로 통쾌함을 선사한 그는 자신의 주먹이 사람들에게 짜릿함을 선물하는 일에 사용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런 마동석에게 아내 예정화는 큰 힘이 되는 존재다.</p> <p contents-hash="e2a1249e87c3dec90505545f0387c9f029588b266f83aa4bd6c5959e55084c91" dmcf-pid="6U9Qb2dzMs"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마동석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마동석은 주먹으로 악마를 때려잡는 퇴마사 바우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05def37bed695aef3e7c9516c6ae1b29a11fbceaecd38b04ea44f3f74e1e48d5" dmcf-pid="Pu2xKVJqJm" dmcf-ptype="general">그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 앞서 '압꾸정' '황야' '백수아파트' 등 많은 작품의 제작에 참여했다. 마동석은 "이야기가 자꾸 샘솟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정통 스릴러, 휴먼 드라마,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스토리를 구상해 왔다고 밝혔다. 마동석은 "후배 중에도 글을 쓰고 프로듀싱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 개봉하는 모든 영화들이 손익분기점을 넘어 다른 작품들에게 동력을 주길 바란다"고 자신이 그리는 영화계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28b2e89d2dab2312da30c6757867e913adb6047bcd7244e4ef1ee6bd43bb36df" dmcf-pid="Q7VM9fiBnr" dmcf-ptype="general">마동석이 수많은 작품을 선보이는 동안 그의 작품에 기시감이 있다는 평 또한 나왔다. 그는 "'또 주먹 소리 크겠지. 그러다가 웃기겠지' 할 수 있다. 난 긍정적인 평도, 부정적인 평도 맞다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사람들이 아직은 마동석 표 캐릭터를 원한다. 사실은 내게도 그게 꿈이었다. 마동석의 캐릭터로 다양한 영화에서 복싱 액션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962a6b4727f33e774a99cc4dca6ce716c790675596a7cbd1785d11d237f07" dmcf-pid="xzfR24nb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동석이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hankooki/20250428124102165vmop.jpg" data-org-width="640" dmcf-mid="VSG3WH7v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hankooki/20250428124102165vm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동석이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95c20f051d64f6b48051a2d80487074ce8393348975e3fdf723e5b449757c8" dmcf-pid="yB8df6o9MD" dmcf-ptype="general">물론 그의 필모그래피에는 '백두산' 같은 작품도 있다. 이 작품에서 그는 지질학 교수 강봉래를 연기했다. 마동석은 "이야기에 흥미가 생기면 다른 유형의 캐릭터에도 도전한다. 물론 액션을 못 하는 나이가 오면 다른 장르를 할 거다. 그렇지만 아직은 액션을 너무 좋아한다"고 했다. 기시감에 대한 비판을 인지하고 있으며, 나름대로 변주를 계속 해나가고 있다는 이야기 또한 전했다.</p> <p contents-hash="85835bf2ea7fb00a744597b56c24db619bfd5308b1df48061f9ba007fbb693de" dmcf-pid="Wb6J4Pg2ME" dmcf-ptype="general">강력한 주먹은 마동석 표 액션 캐릭터의 트레이드마크다. 마동석은 자신의 주먹이 갖고 있는 가치에 대해 "좋은 일에 써서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펀치 액션이 가장 돋보이는 '범죄도시' 시리즈와 관련해서는 "내년에 5편을 찍는다. 5~8을 동시에 다른 작가가 쓰고 있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80f533d49d7de77aa2ce03780909f3547c7cc387623e079c1e662c47e1877c4" dmcf-pid="YKPi8QaVdk" dmcf-ptype="general">아내 예정화는 마동석의 새 작품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 대해서도 칭찬을 해줬다. 마동석은 "아내가 항상 응원해 준다. 예전에 시나리오를 볼 때도 같이 검토해 줬다. 본인도 글을 쓰니까 옆에서 많이 도와준다. 영화를 보면서도 안 좋은 부분은 안 좋다고 얘기를 직접적으로 해준다"고 전하며 예정화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5e692c382fb736023573d2b9c1880f4adcf1036478ff3bc7f80c5bafa1d4b618" dmcf-pid="G9Qn6xNfic" dmcf-ptype="general">예정화의 칭찬을 이끌어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오는 3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p> <p contents-hash="362c96b7a88f4a1f5592b11272315f43327a75c24274dcbeaaf49447a7d1a223" dmcf-pid="H2xLPMj4RA"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크로소프트, 2025 업무동향지표 발표…AI-인간 협업 시대 예고 04-28 다음 이승윤, '2025 러브썸' 헤드라이너 출격..압도적 에너지 발산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