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간집' 조작 논란에…해당 가게 딸 사과했다 "이렇게 일 커질 줄 몰라" 작성일 04-2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kSUzP3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b6e236be2450adad0389d4175e6ee7b4836273cd9dde00db36cc186137eb49" dmcf-pid="GhEvuqQ0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5631827wcct.jpg" data-org-width="1000" dmcf-mid="yb26AEva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5631827wcc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a98b9d46396531a22549547a1a3bfb711182527e48599fb242d2489b4f413" dmcf-pid="HlDT7Bxp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5633239odjl.jpg" data-org-width="1000" dmcf-mid="WE6ohvFO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25633239odj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55df2c8f631cd89bed942c1b478d1a4ad9a43ae7ca83539b23c97c884e2972" dmcf-pid="XSwyzbMUZ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방송인 풍자가 진행하는 '또간집'이 최근 일반인 출연자와 관련된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해당 출연자가 사과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9cf7525a36feb5fee5b4d688ad53053b476219739bdd15669a102f1197ce91b" dmcf-pid="ZvrWqKRuHd"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풍자가 진행하는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또간집'에는 장문의 댓글이 작성됐다. 문제의 가게 딸 A씨로 추정되는 댓글에는 "먼저 많은 분들을 불편하게 해드리고 또간집 프로그램에 피해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더 큰 피해와 오해를 막기 위해 이렇게 글을 올린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b7830e51b2eafd5897de5d678c1ac484b1e2f8d06adbbb076078b25d911b10da" dmcf-pid="5TmYB9e71e" dmcf-ptype="general">A씨는 "OO참치의 딸이 맞다"며 "사실 그때까지 또간집을 본 적이 없었고 유명한 맛집 프로그램이라는 것만 알고 있었다. 룰이나 분위기는 깊게 알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에게 홍보하고 싶다는 마음에 풍자님께 가게를 추천드렸고 인터뷰 중 부모님 가게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했다. 정말 죄송하다"고 덧붙이며 다시 한번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ce1b6339555e7a23317e129aa5a987018296f1c7eb5c99fde653061417f3cc1" dmcf-pid="1ysGb2dzXR" dmcf-ptype="general">A씨는 "촬영 후 '또간집'이 궁금해서 몇 편을 보았고 그제야 프로그램의 규칙이 엄격하다는 걸 알게 됐다. 그때 바로잡았어야 했지만 그 역시 무책임한 판단이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저 혼자 우연히 마주친 기회에 짧은 생각으로 저지른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f2a0a48041e15ea53d013be44b71880b52ab600c96de6d444270d2a35a68401" dmcf-pid="tWOHKVJqHM"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토요일 아침 일찍 피디님께 먼저 연락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렸다. 힘들게 촬영하고 편집하셨을 텐데 제 욕심으로 큰 오해와 피해를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 다시 한번 풍자님과 영상 관계자분들께 사과드린다"며 "또한 영상을 시청하면서 불편함을 느꼈을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 저로 인해 뒷광고나 조작 의심을 받게 된 '또간집' 프로그램에 피해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fba623b21e8a90a77d8fbba9971d3694cb39c8701360f415bed1f4a90ca5e49" dmcf-pid="FYIX9fiB1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또간집' 측은 "안양 1편에서 1등으로 선정된 맛집이 선정 기준을 어긴 사례가 확인됐다"며 "당사자에게 직접 사실 확인했다. 이에 따라 전달된 포스터는 회수했고 해당 영상은 영구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2071a079c32be02c5e27a51d5b6ca59e184a33f311754dfecf8437e6a573d63" dmcf-pid="3GCZ24nbGQ"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스튜디오 수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OSA, AI 가치사슬 전반 1조5000억원 규모 예산 확대 요청 04-28 다음 마이크로소프트, 2025 업무동향지표 발표…AI-인간 협업 시대 예고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