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상' 주원 "최근 작품 다 보고 돌아가셔…내 이름 계속 불렀다고" ('보고싶었어') 작성일 04-2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YKTYUl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b351b103e702d959c53a489bd89e9083e087fee38de3a3a8f34989c7e15371" dmcf-pid="zwG9yGuS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30501899sfls.jpg" data-org-width="1000" dmcf-mid="Ut7dp76F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30501899sfl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b10d5d09ac8916f31b287dab9d02700a6ef3ac61450d030c73a12b5f492615" dmcf-pid="qrH2WH7v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30503407lksh.jpg" data-org-width="1000" dmcf-mid="utKoqKRu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30503407lks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4932a5feecca474b107a41ab46c0bc16c0a6909dbb1c2eb964be50727db07f" dmcf-pid="BmXVYXzTX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배우 주원이 최근 돌아가신 할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cd4fa4bf4b11ad12ff284b0dded80cf80b6296d2a87e92bbca8b37a02856167" dmcf-pid="bsZfGZqy5X"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서는 주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먹남매' 최화정, 김호영과 훈훈한 우정을 나눴다.</p> <p contents-hash="6030c7a9101051e766d57379b21fc921fdb8c671389d81b12ab522530c9d5746" dmcf-pid="KI18X1bYGH" dmcf-ptype="general">이날 주원은 최화정, 김호영과 만나자마자 초특급 의리를 과시했다. 최화정은 주원을 향해 "입금 후 배우 비주얼"이라며 "홍보 때문에 나온 건 아니잖아?"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주원은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이다"라며 "형, 누나 때문에 나오게 됐다"고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2c36c11ee35f028179ae21daf633f2e685e18991877394e932393344af7c560" dmcf-pid="9Ct6ZtKGHG" dmcf-ptype="general">이어 주원은 10년 단골 가게로 시청자들을 안내했다. 21가지 반찬에 목살 양념구이와 황태구이, 갈비찜까지 추가한 남다른 한상차림에 최화정은 "지금까지 갔던 곳 중 제일 맛있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7b1ec3ce2331e738e10949af6e13c270b1d93325c31d3d9f167341863800655f" dmcf-pid="2hFP5F9HZY" dmcf-ptype="general">최화정은 주원에 "몸 쓰는 작품을 많이 했다"며 액션 작품에 많이 출연한 것을 짚었다. "그게 다 '각시탈' 여파"라고 답한 주원은 영화 '소방관'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소방관'은 실화였다. 기교를 부려서 더 멋있어 보이는 게 아니라 이분들의 진심이 깨끗하게 전달됐으면 하는 마음이었다"며 진심에 포커스를 맞췄다고 말했다. 특히 주원은 "현장의 불도 CG가 아니었다. 처음엔 못 들어가겠더라"며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66e98f8ab6e5164ed87e60dbcdb3577066ae960ad441d579d41de57798cd32b" dmcf-pid="Vl3Q132X5W" dmcf-ptype="general">한편, 언제나 할머니에게 자랑스러운 손자였던 주원은 "얼마 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최근에 찍은 작품까지 다 보고 가셨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는 "할머니가 요양원에 계셨는데 내 이름을 계속 부르셨다더라. 드라마가 다 끝날 때까지 버티신 것 같다"며 생각에 잠겼다. 특히 주원은 "할머니가 좋아할 만한 작품을 찍고 싶었고 지금도 똑같다"며 애틋한 고백으로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be2adbfe2d608409c68481b7788ac6988e73e2d6fcfd096819f0037302be27f" dmcf-pid="fS0xt0VZ5y" dmcf-ptype="general">음식으로 위로를 주는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c18e9534db82deed9d152701a6b3437312526b7c1bda1cc6993dcd8ee8c76cb" dmcf-pid="4vpMFpf5XT"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pan>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서유리, 엑셀 방송서 눈물 터뜨려…다른 스트리머들 보고 있는데 04-28 다음 ‘5세대 핫루키’ 이프아이, 풋풋한 매력… 6인 6색 ‘눈길’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