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별잡: 지중해’ 천년왕국설, 화려한 성당 건축 붐으로 이어진 이유? 작성일 04-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peX1bYJ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f249e7b8e0b857fc3b05d2fdd31b14a28f58fba2f7f733d59a17d617d0eaa" dmcf-pid="qOUdZtKG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알쓸별잡: 지중해’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bntnews/20250428130904120hwdl.jpg" data-org-width="680" dmcf-mid="7aaWeiDx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bntnews/20250428130904120hw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알쓸별잡: 지중해’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a9127abcaf275e90d5e402b9ad9f32d69760183401084bedeec02d5f46edbf" dmcf-pid="BPrFNclodU" dmcf-ptype="general"> <br>‘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지중해’ 5회 방송에서도 흥미롭고 유익한 수다 항해는 계속된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한동일이 성당이 화려해진 역사적 사건을 짚어 궁금증을 드높인다. </div> <p contents-hash="ea3e6030531db92aae929adade202192dcd90538c60fa47829f06146472db31e" dmcf-pid="bQm3jkSgdp" dmcf-ptype="general">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지중해’(이하 ‘알쓸별잡: 지중해’) 5회에서는 프랑스 남부의 대표 항구 도시이자 지중해의 멜팅 팟 마르세유를 본격 탐험한다. 항구 어시장을 둘러본 이정모, 마르세유와 ‘어린 왕자’ 작가 생텍쥐페리의 연관성을 흥미롭게 풀어낸 심채경, 생장요새에서 혁명의 기운을 본 김상욱까지. 알차고 유익한 이야기로 월요일 밤을 꽉 채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46f2adbb1f5afbaf0b3ce699a04e676c772eac34ad6deb5b8f3e39ae9be5c05" dmcf-pid="Kxs0AEvan0" dmcf-ptype="general">특히 종교 전문가 한동일은 화려한 교회의 내막에 대해 파헤치며 눈길을 끈다. 이는 “유럽 성당이 화려한 이유”에 대해 묻는 배두나의 궁금증으로 시작한다. “오늘날처럼 공공재라는 개념이 없었을 때, 개인이 기부한 결과를 확연이 느낄 수 있는 곳이 성당이었을 것”이라며 서두를 연 한동일은 이내 성당이 화려해진 역사적 사건으로 ‘천년왕국설’을 짚어낸다. 이는 ‘1000년이 지나면 이 세계에 종말이 올 것이다’라는 중세의 종말론이다.</p> <p contents-hash="18aaba2440ae4dadfe6bf41266d7d82d22c2c65783919ee41008c8eb2a6fd68a" dmcf-pid="9MOpcDTNi3" dmcf-ptype="general">돌이켜보면 1999년, 대한민국도 새천년을 앞두고 비슷한 두려움과 혼돈을 겪었다. 그 밀레니엄 패닉을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는 윤종신 역시 “그때 정말 정신없었다”라며 당시 전 세계가 생필품 사재기를 하는 등 종말론에 휩싸였던 분위기를 떠올렸다. 1999년에도 이랬는데, 999년의 중세 유럽 사람들은 얼마나 더 큰 공포에 시달렸을까. 그리고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한 이 종말론은 성당이 화려해진 이유와 어떤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 것인지, 오늘(28일) 방송도 놓칠 수 없게 만든다.</p> <p contents-hash="4d28b1f6829c589c115aff6da542f3412e272ddaea954d230b411858066c622f" dmcf-pid="2RIUkwyjeF"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알쓸별잡: 지중해’ 5회 방송에서는 프랑스 마르세유를 무대로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과연 거대한 혼돈에 빠진 999년의 유럽 중세의 모습은 어땠을 지, 또 그 두려움이 어떻게 화려한 성당 건축으로 이어졌을지 흥미롭게 조명한다. </p> <p contents-hash="c7929f05792be5c44d8f30b744e9c458c68e3ef7524ff7627e205a0002df53a6" dmcf-pid="VeCuErWALt"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마르세유의 또 다른 키워드인 축구와 산업혁명 그리고 이민자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풀어낼 예정이니, 오늘(28일) 방송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f4550b339da69a6f07338cf51c61b18ea3c85404c982cdd4bc603478d16dd1" dmcf-pid="fdh7DmYci1" dmcf-ptype="general">‘알쓸별잡: 지중해’ 5회는 오늘(28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d4197b130231f56b9edf3fc3ff9b8e9782e79c1c644ecc8d45dff2faf2d6a2f" dmcf-pid="4JlzwsGkM5"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도 최중량급 새 강자' 이승엽, '파리 은메달' 김민종 누르고 亞선수권 우승... 김민주, 女 78㎏급 '은' 04-28 다음 완구 IP 진화 '쫑알쫑알 똘똘이', '사랑의 하츄핑' 흥행 계보 잇는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