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청 정지인,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신인상' 작성일 04-28 1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K 김경진 감독은 감독상<br>이혜원은 득점왕 등 3관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8/NISI20250428_0001829342_web_20250428105321_2025042813181464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H리그 대구광역시청의 정지인.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핸드볼 H리그 대구광역시청 정지인이 여자부 신인상의 영광을 누렸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 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인상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27일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2차전 종료 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br><br>여자부 신인상은 대구광역시청 정지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정지인은 시즌 21경기에 출전해 총 813분(경기당 평균 38분)을 코트에서 활약하며 109득점 48도움으로 신인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br><br>정지인은 "중간에 부상도 있었고, 정체되는 구간이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불안함을 이겨내고 한 번밖에 못 받는 신인상을 받아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아울러 득점상은 154골을 넣은 부산시설공단 이혜원이, 어시스트상은 101도움을 한 SK슈가글라이더즈 강경민이 수상했다.<br><br>GK상(이상 상금 100만원)은 252세이브(방어율 41.72%)를 기록한 SK 박조은이 받았다.<br><br>감독상(상금 300만원)은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SK 김경진 감독이 수상했다.<br><br>포지션별 베스트7(각 100만원)에는 삼척시청 박새영(GK), 서울시청 우빛나(LB), SK 강경민(CB), 부산시설공단 이혜원(RB), 광주도시공사 서아루(LW), 삼척시청 전지연(RW), 경남개발공사 김소라(PV)가 선정됐다.<br><br>그리고 베스트 에너지상(상금 50만원)은 부산시설공단 이혜원이 받았다.<br><br>베스트 에너지상은 핸드볼 분석 프로그램인 비프로 핸드볼 시스템 데어터를 분석해 시즌 기간 코트에서 가장 많이 활동한 선수를 대상으로 선정했는데, 이혜원은 총 1015분 출전해109.849㎞에 걸쳐 코트를 누볐다.<br><br>이로써 이혜원은 득점상과 베스트7(RB), 베스트 에너지상 등 3관왕에 올랐다.<br><br>박새영(정규리그 MVP·베스트7 GK)과 강경민(어시스트상·베스트7 CB)은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br><br>홈 경기에서 마케팅 및 관중 동원 등 팬 친화적인 활동을 벌인 팀에 수여하는 베스트팀상(상금 100만원)은 부산시설공단이 받았으며, 심판상(50만원)은 각각 배성현 심판과 구본옥 심판이 수상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화웨이, 새 AI 가속기 개발 착수··· H100 정말 넘어설까 04-28 다음 '유도 최중량급 새 강자' 이승엽, '파리 은메달' 김민종 누르고 亞선수권 우승... 김민주, 女 78㎏급 '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