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명세빈, 정호영 셰프 복 요리 1:1 특훈 작성일 04-28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xUGZqyJ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080efe4d24d7d5354c21e57d8369013de797ef33f00f903da2e878edd1bf1" dmcf-pid="3uMuH5BW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솔로라서’ 명세빈 (제공: 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bntnews/20250428132504429pfxy.jpg" data-org-width="680" dmcf-mid="t1hoPMj4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bntnews/20250428132504429pf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솔로라서’ 명세빈 (제공: 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61334d8d6bf0378a9424bdd6f08c6241efb538bba9991c79df8809658b7cf1" dmcf-pid="07R7X1bYMt" dmcf-ptype="general"> <br>‘솔로라서’의 명세빈이 복어조리기능사 자격증에 도전한다. </div> <p contents-hash="51c33a3ea21e4e61f678d0db2c794a41a9d8738d421440528953fb1441cf85dc" dmcf-pid="pzezZtKGi1"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17회에서는 명세빈이 복어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일식 대가’ 정호영 셰프까지 만나는 하루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8855ed02f34046375e3a54f42ede42cf37a82796028df8f931620eba95cfe46" dmcf-pid="Uqdq5F9HL5" dmcf-ptype="general">앞서 명세빈은 ‘세빈카세’를 오픈해 손수 회를 뜨는 반전 매력을 선보여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터. 이날 그는 자신의 집에서 회칼을 꺼낸 뒤 냉동 복어 손질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34a69f99cb2e1ccf8f7d587c4f42cde69b0039cb1d376628f6fe37881a7b5732" dmcf-pid="uBJB132Xe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그는 “원래 복어를 좋아해서 자주 가는 단골집이 있고, 배달 주문도 자주 한다. 그런데 어느 날 단골집에서 복 요리를 먹다가 ‘나 다른 생선회도 뜨는데 복어도 뜰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복어는 독이 있어서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데, 저도 그런 거(자격증) 한 번 따보고 싶어서”라고 생애 첫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p> <p contents-hash="f1ee46f50d1a5f8c85e9e5235046a355d2ee5f481947f0f50f2325f43882699c" dmcf-pid="7bibt0VZMX" dmcf-ptype="general">그러나 명세빈은 독학으로 복어를 해체하던 중 난관에 부딪힌다. 결국 그는 “안 되겠다. 이건 SOS 해야겠다”라면서 어딘가로 전화를 건다. 이후 명세빈은 한달음에 한 식당으로 달려가고 “영광이다. 잘 부탁드린다”며 꾸벅 인사한다. 알고 보니 유명 셰프 정호영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것.</p> <p contents-hash="1ec66d164e78b22ff832a1c76d5dedb68d5e4a3c22e9046036f0989732d3ce9e" dmcf-pid="zKnKFpf5LH" dmcf-ptype="general">정호영 셰프는 열정 가득한 명세빈에게 “오늘은 복어 회 뜨기와 복어 튀김, 그리고 같이 곁들여 먹을 냉우동 만들기를 해보겠다”고 밝힌다. 이후 명세빈은 정호영 셰프의 ‘1:1 특훈’에 힘입어 복어 회를 조심스레 뜨지만 “예전에 칼이 잘 들어 베이는 바람에 피가 철철 났다”는 정호영 셰프의 ‘갑분’ 고백에 “갑자기 칼질이 무서워진다”며 손을 바들바들 떤다. 그런가 하면 명세빈은 냉우동 만들기에서도 밀가루 반죽을 밀대로 밀다 “고무 같다”며 고충(?)을 호소해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4438cf3394d8595114cbe91751466c600f431a52bbbd7834a4c0ae16b2c3a09" dmcf-pid="q9L93U41nG" dmcf-ptype="general">수업 후 명세빈은 정호영 셰프와 함께 이날 만든 복 요리들을 맛본다. 그러던 중 그는 “그간 많은 분들을 가르치고 심사하셨을 텐데 제 요리 실력은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은지?”라고 묻는다. 정호영 셰프는 “음…”이라며 뜸을 들이더니 솔직한 평가를 내놓는다. 과연 정호영 셰프가 명세빈의 요리 실력을 어떻게 평가했을지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5484bde1f43efe4d3dbd126eee982e45faea23035e099b159d30b003e13d108" dmcf-pid="B2o20u8tJY" dmcf-ptype="general">명세빈의 유쾌한 ‘복어 자격증’ 도전기는 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17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f225574e8222f116b775c74d23b86fad2f1ace394fd1516896a9a1e636a7808d" dmcf-pid="bVgVp76FdW"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웨이, 새 AI 가속기 개발 착수··· H100 정말 넘어설까 04-28 다음 엑소 카이, 역시 ‘월드 퍼포머’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