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김성철 "'지옥2'→'노웨이아웃'→'파과'까지..다크 캐릭터 전문, 오히려 좋아"('파과') 작성일 04-2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fiYXzT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e3ebc6631d0ab4448e02bbc816adac7df3ff4eab5a56cd0a62f59d233387d1" dmcf-pid="V78LH5BW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NEW, 수필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135609402civo.jpg" data-org-width="1200" dmcf-mid="Kwwy8QaV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135609402ci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NEW, 수필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12c63aa2ff5f1f353b6435e65eaff2a5791da769791ff681ac67cab27071b5" dmcf-pid="fz6oX1bYu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성철(34)이 "딥한 캐릭터, 오히려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3eed2ba0cbcb9be26f0cb90ba8494662c8acc10b20670b2998ec6f903d0416" dmcf-pid="4qPgZtKG0Q" dmcf-ptype="general">김성철이 28일 오후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액션 영화 '파과'(민규동 감독, 수필름 제작)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9fbba70c26e685107051f268efd6954f4ffc25a38d745684cadc29aad22490b" dmcf-pid="8BQa5F9HuP" dmcf-ptype="general">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신성방역에서 40년간 활동 중인 레전드 킬러와 그를 쫓는 미스터리한 킬러의 숨 막히는 핏빛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김성철은 극 중 조각(이혜영)을 쫓는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558d44f698e9b41f8d992ed0a8e24d69c7463d9d3443f41442b8a66fa010bfbd" dmcf-pid="6bxN132X36"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그동안 '지옥 시즌2' '노 웨이 아웃: 더 룰렛' 그리고 '파과'까지 1년 사이에 다 촬영했던 작품이다. 아무래도 '지옥2'의 정진수 캐릭터가 내게 좀 남아있을 때 비슷한 캐릭터를 한 번 더 해보고 싶어 '노 웨이 아웃'의 성준우를 하게 됐고 그 연장선으로 '파과'까지 하게 됐다. 세 캐릭터 모두 뭔가 결이 비슷한 부분이 있다. 지금 이 시기에 만날 수 있는 캐릭터를 지금 이 템포로 가져갈 수 있으면 꽤 괜찮은 캐릭터를 가져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주저하지 않고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b64d30b6e177edbcb5cb076f23bc892c827e6c15721f65e66e35e60b182ffc5" dmcf-pid="PvtKErWAp8" dmcf-ptype="general">그는 "이렇게 딥한 캐릭터를 한다고 해서 실제 내 정신까지 피폐해지지 않는다. 그런 캐릭터는 결핍이 커서 연기할 때 재미있다. 표현할 수 있는 에너지 값이 높다. 나는 이 일을 하는 가장 좋은 이유가 들끓는 나의 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캐릭터는 많이 접할 수 없는 캐릭터라 내가 만날 수 있을 때 빨리 만나는 게 좋은 것 같다. 그런데 이제 할 만큼 한 것 같다"며 "딥한 캐릭터를 많이 해서 이제 선하고 러블리한 캐릭터를 할 수 있을지 찾아보고 있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bd62a1991c4951e60aab2278aa40279dd56da6d4437397232baebede294e4c5e" dmcf-pid="QTF9DmYcU4" dmcf-ptype="general">'파과'는 이혜영, 김성철, 연우진 그리고 김무열, 신시아 등이 출연했고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간신' '허스토리'를 연출한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0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xy32wsGk0f"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콜드플레이 보러 갔다가 트와이스에 '입덕' 04-28 다음 장현승, 신곡 ‘궤도’ MV 티저 공개…‘新 다크 판타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