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SK, 나란히 핸드볼 H리그 남자부·여자부 우승 차지 작성일 04-28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4/28/0001883771_001_20250428135810456.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부 H리그 챔피언 두산. 사진=한국핸드볼연맹.</em></span><br>두산과 SK가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와 여자부 챔피언 자리에 올랐습니다.<br><br>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3차전에서 SK 호크스를 26-22로 이겼습니다.<br><br>두산은 이날 승리로 2024-2025시즌도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휩쓰는 통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여기에 2015시즌부터 2022-2023시즌까지 진행된 SK 코리아리그과 2023-2024시즌 출범한 H리그까지 합쳐 무려 10시즌 연속 우승을 이어갔습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4/28/0001883771_002_20250428135810525.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부 H리그 챔피언 SK. 사진=연합뉴스.</em></span><br>김경진 감독이 지휘하는 SK는 어제(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삼척시청을 24-22로 물리쳤습니다.<br><br>1차전에서 25-21로 승리한 SK는 2연승으로 2년 연속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휩쓰는 통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챔피언결정전 MVP로 남자부에서는 두산의 이한솔이, 여자부에서는 SK의 박조은이 뽑혔습니다.<br><br>올 시즌 신인상은 남자부는 충남도청의 김태관이, 여자부는 대구시청의 정지인이 가져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조영신 상무 감독, 남자핸드볼대표팀 감독으로 선임 04-28 다음 대한장애인체육회, 산불 피해 복구에 공동 성금 전달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