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방송 논란' 서유리 "前남편 파산에 합의금 못 받아…편견 없이 봐주시길" [전문] 작성일 04-2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VrNclo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98c80376d7fad1e6ac4735d89ec2e03e3efa9d289608348e30b44d51400b42" dmcf-pid="6cfmjkSg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40656555pbdv.jpg" data-org-width="550" dmcf-mid="u4rmjkSg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40656555pb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e26f3bc1c968eb8b84883e7c7213f20373664a3f83bcc4467d46fff9192ab7" dmcf-pid="Pk4sAEva5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엑셀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직접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a45a08a2aec27462a8643d16a140e196da40fe64b94847fce2d2f739eb7ec4f" dmcf-pid="QP1d8QaVHA"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8일 오전 숲(SOOP) 방송국에 '방송을 마친 후 남기는 첫 글이 이런 글이라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b9e4718928c580639b044999340b0325b1b14fe9ce0555f882562af51baac81" dmcf-pid="xQtJ6xNfHj" dmcf-ptype="general">그는 "편견 없이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최근에도 게임 녹음,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과거 인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로 인해, 아직 모든 상황이 충분히 해소되지는 못한 실정"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f188eac5705ad8dcf4aeaefae5790de54134a99adc66f01cde535c628d102ec" dmcf-pid="yToXSy0CHN"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X와의 합의금은 작년 12월 말까지 지급받기로 되어 있었으나, X가 파산을 신청함에 따라 지금까지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고, 그로 인해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f1ccc7f99fd2747df2a90b61af8d199ddaff88444904ad548f5d7de37d9891" dmcf-pid="WygZvWphta"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파산이나 회생 절차를 밟고 싶지 않다면서 "비록 제 스스로 만든 빚은 아니지만, 제 책임이 일부 있다고 생각하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71699bdfd7b759edd51ca3b8e41d2ad402ff97201248cbbf435486de0e9820" dmcf-pid="YWa5TYUlY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다만, 사실과 다른 추측성 기사나 무분별한 보도로 인해 저뿐 아니라 주변까지 상처를 입고 있는 상황"이라며 "부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확대하거나 자극적으로 소비하는 일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4b7c1cbdd7a820552b6abe26837564eed7c3b6ff70ed16249aa8e333112f81" dmcf-pid="GYN1yGuS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40657887cwea.jpg" data-org-width="1000" dmcf-mid="4UXMV8LK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40657887cw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579a405dadf2cf15c9cb0c0569077e4ceffc7a10feb770a97a58bf80bf3080" dmcf-pid="HGjtWH7vZL" dmcf-ptype="general">그는 "부정적인 시선과 무분별한 소문은 제게 큰 짐이 된다.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부담을 드리지 않기 위해 더욱 성실히 노력하고 있다"며 "부디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제가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8699228f5532f447ad09e293f8ec0878d9eabaee6d785523d44a595576001bc" dmcf-pid="XHAFYXzTHn" dmcf-ptype="general">끝으로 서유리는 "아울러 지금 이 시간 이후로, 저에 대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을 확대하거나 자극적으로 소비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부득이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음을 미리 말씀드린다. 부디 신중하고 책임 있는 행동을 부탁드린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c7786644741e5e646efe0be06c8e9c15efaf94d4f70e9c211c954e64da6bcb46" dmcf-pid="ZXc3GZqyti"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p> <p contents-hash="46422ec17ed75339e2c4b71c05f254c32ab186b5f0e5735371ac45861dbd75ce" dmcf-pid="5Zk0H5BWYJ"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서유리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a888bca9e31afdc885f65571b8fa606d48b6e639ed4306bb381841a4c8324834" dmcf-pid="1nzjJLrRHd" dmcf-ptype="general">편견 없이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34e4e0c4041707b6f898f828ca4efbee81608272089a74cee7fc1d7ba59cae13" dmcf-pid="tLqAiomeXe" dmcf-ptype="general">최근에도 게임 녹음,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br> 그러나 과거 인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로 인해, 아직 모든 상황이 충분히 해소되지는 못한 실정입니다.</p> <p contents-hash="70a3eefd4103b060363869fcc2a1fa09fab88bec289b1e9e53df44715d6df47a" dmcf-pid="FoBcngsdZR" dmcf-ptype="general">특히, X와의 합의금은 작년 12월 말까지 지급받기로 되어 있었으나, X가 파산을 신청함에 따라<br> 지금까지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고, 그로 인해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8ac325edc8e072b319973182a2160b0bdcaecc3fe81b5237d46386602ea40c25" dmcf-pid="3gbkLaOJ1M" dmcf-ptype="general">저는 파산이나 회생 절차를 밟고 싶지 않습니다.<br> 비록 제 스스로 만든 빚은 아니지만, 제 책임이 일부 있다고 생각하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e37966bf67b7aeeb74c7ce471b6be33c9e834fcec9f0471faa0880cbd2d2b917" dmcf-pid="0aKEoNIi1x" dmcf-ptype="general">다만, 사실과 다른 추측성 기사나 무분별한 보도로 인해 저뿐 아니라 주변까지 상처를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p> <p contents-hash="66972d331c4ed97be5c29a3410722ab9d1971fc3e49178b390ef2c5e91761703" dmcf-pid="pN9DgjCnZQ" dmcf-ptype="general">부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확대하거나 자극적으로 소비하는 일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cea4fd29d96f32c184dd79e8bd47bf07bd55f4290d13cdceb387d0bdccaa3bdb" dmcf-pid="Uj2waAhL5P" dmcf-ptype="general">부정적인 시선과 무분별한 소문은 제게 큰 짐이 됩니다.<br> 저를 믿고 함께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부담을 드리지 않기 위해 더욱 성실히 노력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7d23e12459f6fcdc3e6b9e1710838d9029d79185b0fe8ae3fa28d4fb7fb60769" dmcf-pid="uAVrNcloZ6" dmcf-ptype="general">부디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br> 제가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68bc533f82260a472f2e5acd629aff45e8f70a8b9cbd9a46c2a5ad830346b40a" dmcf-pid="7cfmjkSg58"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금 이 시간 이후로, 저에 대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을 확대하거나<br> 자극적으로 소비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부득이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br> 부디 신중하고 책임 있는 행동을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f9722d6b7750206235d27d3145df6e8d8b1ac799c45f78336a57923a89a2b025" dmcf-pid="zk4sAEvaH4"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4e9239e97c25ec71be6ae7d7830abfb954f393d45592bf0cb57d7962c828d885" dmcf-pid="qE8OcDTN5f"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구마불 세계여행3' 차주영, '흥정 고수'→'철저한 계획력' 04-28 다음 투어스, 6월 잠실실내체육관 입성 ‘첫 단독 콘서트 개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