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X소주연, 변호사로 만난다…‘프로보노’ 캐스팅 작성일 04-2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1b132X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8ea5b68eb8a95721c8732df51de527e8e50acd05cb463c721adf0cb4e0d9a9" dmcf-pid="4ktKt0VZ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경호-소주연. 사진 | 매니지먼트 오름, 메리고라운드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143153755kjzo.png" data-org-width="647" dmcf-mid="Vtl1lT3I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143153755kjz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경호-소주연. 사진 | 매니지먼트 오름, 메리고라운드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cfc98831662fa3a66640e4f1f79eebfaecb71a464bf7a3736c9e4724244f5f" dmcf-pid="8EF9Fpf5h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정경호와 소주연이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tvN 새 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에 캐스팅됐다.</p> <p contents-hash="93b8eab43f76f8cca0a831aec0b609ef49085d392fd88044f208ff935f07fa9a" dmcf-pid="6D323U41TU" dmcf-ptype="general">‘프로보노’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믹 휴먼 법정물이다.</p> <p contents-hash="a0be99c2a839664c4c39d31d708fdbc2826551b9cd167a5aad73053a0f9204bc" dmcf-pid="Pw0V0u8thp" dmcf-ptype="general">드라마 ‘악마판사’, ‘미스 함무라비’ 등 문유석 작가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안나라수마나라’ 등의 김성윤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정경호와 소주연이 주연 배우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919e9457b8b5321a7c5080194cfe94c4a2a786233528660962d33fc911c0fd34" dmcf-pid="Qrpfp76FT0" dmcf-ptype="general">먼저 정경호는 극 중 판사 출신의 공익 전담 변호사 강다윗 역을 맡는다. 강다윗은 완벽한 일처리와 깔끔한 이미지로 SNS에서는 수십 만의 팔로워를 몰고 다니는 법조계의 인플루언서. 찬란한 출세길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판사직에서 물러난 뒤 볕 한 줌 안드는 복도에서 공익변호사로서의 인생을 시작한다. 과연 출세에 눈먼 속물 강다윗은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정경호가 그려낼 강다윗의 다사다난한 인생이 주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f5f1584862547437818676f8822c96e05ebb063a6ef0db08850273a20e97974" dmcf-pid="xmU4UzP3l3" dmcf-ptype="general">강다윗과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박기쁨 역은 소주연이 연기한다. 박기쁨은 하나에 꽂히면 깊게 파고드는 성격으로 인해 다방면으로 덕질을 하다 급기야 법률 덕후가 된 공익변호사.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정의를 실현한다는 변호사의 사명을 띠고 아름다운 법조문과 그 법에 의지하는 선량한 시민들을 돕는 것을 힐링으로 여긴다. 선한 마음으로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박기쁨 캐릭터로 따뜻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소주연의 활약이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e0661cc388f36cbb3d876e819053468068edf88e2d25cb7f6de361786dad3ac8" dmcf-pid="yLWpWH7vlF" dmcf-ptype="general">이렇듯 강다윗과 박기쁨은 사단법인 ‘프로보노’ 소속 공익전담팀 변호사로 만나 재벌들을 변호해 번 돈으로 갈 곳 잃은 피해자들을 변호해주며 정의를 구현한다. 힘 있는 자들의 수법을 가장 잘 아는 강다윗과 피해자들을 돕는 방법을 찾는 데 열중하는 박기쁨의 시너지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004eaa36a9a78450cf0c512334568c6cb773c385ba366deb0e1a6a10da4143" dmcf-pid="WoYUYXzTlt" dmcf-ptype="general">이에 재벌가의 상속 분쟁, 세금 소송 등 거액의 사익이 부딪히는 초대형 로펌이 아닌 볕 한 줌 안 드는 건물의 한 구석에서 수임료 제로, 매출 제로의 공짜 소송을 치르는 공익변호사들의 일상에 호기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46695848f38f939784242453ff84c4913c28d375e45ea2eb1ab7b24aeb34aaa" dmcf-pid="YgGuGZqyC1" dmcf-ptype="general">‘프로보노’는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딥시크, 2달 만에 국내 앱 신규 다운로드 재개 04-28 다음 ‘가요대전 Summer’ 개최 확정..7월 26·27일 일산 킨텍스 개최[공식]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