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대표 아이돌 멤버 강제추행 의혹…피해자 母 내일(29일) 기자회견 작성일 04-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W5t0VZ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556c2b8e13ad1bb01a526e07d0e1017cbcb833d4ac39beee1319a7e59a9e5" dmcf-pid="ZUY1Fpf5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3엔터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44405668utrb.jpg" data-org-width="299" dmcf-mid="H74MeiDx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44405668ut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3엔터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5wnjcDTNv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cdabd6793a20fd578e5c5041944ae93d57691cdb9c8aa988d6deed659016b259" dmcf-pid="1rLAkwyjlm" dmcf-ptype="general">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이하 한빛센터)가 143엔터테인먼트(이하 143엔터) A대표의 소속 아이돌 강제추행 사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연다.</p> <p contents-hash="ecf2ecd1bcd4272dda38b4df22339150a2a9701ea63dc170b4e0b1d55e95d1a9" dmcf-pid="tmocErWAvr" dmcf-ptype="general">한빛센터 측은 4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29일 오전 10시 서울 모처에서 A대표의 소속 아이돌 강제추행 사건에 대한 고소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2935eb61208e24b204e4c34291597510b552d833cd2cd5d248268f8e512e8c" dmcf-pid="FsgkDmYcWw" dmcf-ptype="general">기자회견에는 피해자의 어머니가 참석, 강제추행 사건에 대한 경위 설명과 143엔터 측에 공식 사과 및 가해자 퇴출 등을 요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9e85935ef9fc5cf93a10fea33a76271bd3022ce9d1075ac578250505a00c837" dmcf-pid="3OaEwsGkWD" dmcf-ptype="general">한빛센터 측은 "지난해 10월, 143엔터의 설립자이자 대표 프로듀서 A대표는 소속 아이돌 멤버를 대표실로 불러 3시간 동안 폭언과 협박을 가한 후 강제 추행과 성적 모멸감을 주는 성희롱을 가했다. 당시 피해자는 만 19세 미만으로 아동청소년성보호법의 보호를 받는 미성년자였다"며 "A대표는 사건 직후에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일선에서 물러나서 피해자와의 공간분리를 약속했지만, 이내 사실을 부정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고 왜곡된 말들로 피해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30c3d47a61f7ff9ad7b0f1df0c0fb40901f169a264dec566822425123a03650" dmcf-pid="0INDrOHEhE" dmcf-ptype="general">이어 "143엔터는 A대표의 가해 사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거짓으로 일축하고 피해자에게 아무런 통보 없이 피해자를 소속 그룹에서 탈퇴시켰다"며 "지난 6개월간 피해자와 피해자 부모들이 받은 고통은 너무나 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5e22ba5ceab2e5f53ee84b4ab2bef4ff6d1b52bc0426184c4c18debb7d9762" dmcf-pid="pCjwmIXDWk" dmcf-ptype="general">또 "이와 같은 사건에도 불구하고 활동을 이어가고자 하는 피해자의 뜻도 143엔터의 일방적인 퇴출로 무산됐다. 143엔터의 불합리하고 부당한 조치로 피해자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고, 더 이상 전속계약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143엔터는 오히려 피해자의 귀책을 주장하고 있다"며 "사실관계를 바로 잡고 이를 공론화해 실추된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피해자가 받는 정신적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고자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57ce7629b39b0a8a023ab780a0a227c01527db590eba6515f862d780acf65f6" dmcf-pid="UhArsCZwT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난해 11월 피해자의 동의 없이 이뤄진 보도에서 ‘남자친구를 숙소에 데려왔다’는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르며, 이는 사건의 본질과 무관한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왜곡에 불과하다. 왜곡된 사실관계를 또다시 언급해 피해자에게 깊은 상처가 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겠다. 또한 관련 보도에서 피해자가 포함된 사진 및 영상을 사용함으로 인해 피해자가 자극적으로 소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cd76ae9cd76062a86815fe58cae0626463bcdda90fe79e484a9843c233ff2744" dmcf-pid="ulcmOh5rvA"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JTBC '사건반장'은 걸그룹 멤버가 소속사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녹취록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143엔터 측은 "방송에서 언급된 멤버와 대표 사이에는 어떠한 성추행, 기타 위력에 의한 성적 접촉이 없었으며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d6570e4fe255139754dc4008ee652b212e7409096253327c7a4be0ab9abf961" dmcf-pid="7SksIl1mv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vEOCStsl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에스, 다시 뭉친 24인 완전체…'깨어' 콘셉트 컷 공개 04-28 다음 김동준, 이정현에 멱살 잡혔다…오대환 징계위 '충격' (신병3)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