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 3번' 진서연, 배우 11년 차에 은퇴 결심 "'독전',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4인용식탁) 작성일 04-2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wW4Pg2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7673eb6f481f68c2008c98359f4d84976a084bf6e59994f65457ea6b79d679" dmcf-pid="3PrY8QaV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45328397qwzx.jpg" data-org-width="550" dmcf-mid="1IoQIl1m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45328397qwz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36c22bd2486ab38a707b850963fd3164c1f600d3cbfdba8d1856ab869a41e7" dmcf-pid="0QmG6xNf5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진서연이 배우로서의 솔직한 인생사를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929d413f3a55b04b847f87a9d532b6f76f8787d1668480cfa973f0c6b1d61bf7" dmcf-pid="pxsHPMj4Zj" dmcf-ptype="general">28일 방송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진서연’ 편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6ccd46047db88b8a83c1eb96ca6b9ed83fee43648636b06550c1566c8ee5ec5" dmcf-pid="UMOXQRA85N" dmcf-ptype="general">배우 진서연은 서울에 올 때마다 들린다는 단골 아지트로 배우 음문석과 수영을 초대해 드라마를 통해 5년째 인연을 이어오는 두 사람과 유일무이한 케미로 ‘4인용식탁’을 꽉 채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f4bc6d902c0312ba3b687f5307d8d4d0daa628c8a010a69881f3be969cc136b" dmcf-pid="uRIZxec6Ya"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2023년, 제주도로 이사해 남편과 함께 육아하며 살고 있는 3년 차 제주살이 근황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35b8b312272cca5264e1bff1e1b5af59a536cb9c1e145472677d7612499feb08" dmcf-pid="7eC5MdkPtg" dmcf-ptype="general">“너무 행복하다. 아이를 시골에서 키우고 싶어 이사했다”며 제주도행을 택한 사연을 털어놓은 진서연은 “남편이 엄마 역할까지 다 한다. 아이가 지금 8살인데 일하러 갈 때에도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며 행복한 일상을 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3a15a5ec4b5bf26804c25ebe5c72703f580debbc9617cf749b4d946b0b2dff" dmcf-pid="z7nrUzP3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45329894fxgw.jpg" data-org-width="700" dmcf-mid="tLwW4Pg2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45329894fxg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0009d10db69d5cf23f4b0438d8994a2f2e98268fd82d5c1d5187411d543cdd" dmcf-pid="qzLmuqQ0tL" dmcf-ptype="general">또한 진서연은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어린 시절부터 영화 ‘독전’으로 최고의 배우가 되기까지의 인생사를 고백한다. 그는 “어린 시절, 내성적인 성격 탓에 초등학교를 거의 못 다녔을 정도로 말을 못 했다. 말하지 않아도 되는 직업을 찾다가 모델을 하게 됐다. 그러다 연기를 하게 되었는데 연기가 너무 재밌었다”며 배우를 시작하게 된 뜻밖의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411031f32af2ee2a0ae625a703f485313d9a7ef1ef7071f53071da13548b0ce3" dmcf-pid="Bqos7Bxptn" dmcf-ptype="general">2007년 데뷔 이후 3번의 소속사 부도를 겪고 광고 수입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었다는 진서연은 큰 성과 없었던 11년의 활동을 접고 은퇴까지 결심했었다고 고백해 절친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p> <p contents-hash="9577bf06a3e33ee8e8b8a8e2c1502dac7ab8335be89868ae822a5f8224369cb9" dmcf-pid="bBgOzbMUGi" dmcf-ptype="general">그 무렵 찾아온 영화 ‘독전’ 오디션 기회에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직접 연출한 스타일링으로 만발의 준비를 했다”며 ‘독전’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전한다.</p> <p contents-hash="7d3986799798e440471e685abd2a131864274368a30ff691c4c758988a120108" dmcf-pid="KbaIqKRuYJ" dmcf-ptype="general">음문석도 충청남도 아산에서 서울로 상경해 배우가 되기까지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어린 시절, 동네에 커다란 밤이 있어서 보면 고슴도치였다. 날개를 펼치면 몸집이 2~3m나 되는 매도 있었다”며 시골에서 태어나고 자랐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또한 배우가 되기 전 솔로 가수 ‘SIC’로 활동했던 일화와 함께 “가수 시절, 어머니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렸는데 어머니가 ‘노래 좀 하지 마. 듣기 싫어’라는 말 한마디에 그만둬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배우로 전향하게 된 안타까운 사연으로 절친들을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3367a57fec9ca3503a61d8a5f99ffa5403da2169bff81adebbc9706dcfb91ba1" dmcf-pid="9KNCB9e7Hd" dmcf-ptype="general">한편, 7년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2007년 걸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수영은 2002년, 12세라는 어린 나이에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던 일화를 공개, 국민 걸 그룹 ‘소녀시대’가 되기까지의 인생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9af696a7a9a05c75748f966863363149cd9f96255eeeef9280d2046d92d265dc" dmcf-pid="29jhb2dzXe" dmcf-ptype="general">‘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은 28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67ed2ded37756e5c574dc4705462cb362c7f7525e85cf88a08f9f768291991f" dmcf-pid="V2AlKVJqGR"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채널A</p> <p contents-hash="8fc3e16d04a37ec854a1e4da27913346a8e5fdaf4e999018135145b12e9e7673" dmcf-pid="fVcS9fiBXM"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한 영웅’ 석남고릴라가 이경실子 손보승이었다고? 母 “칭찬해 ^^” 흐뭇 04-28 다음 '갑질 논란' 후 1년…강형욱, 가수 이찬원 도움받고 '복귀'한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