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60대 부상 투혼…"갈비뼈 2대 부러지고 손에 불 붙어" [엑's 인터뷰] 작성일 04-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FcTYUl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657250c82eead9171790a671782d360b325f177bdb6b46b716d9cfb3fdd7f" dmcf-pid="fJ3kyGuS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50659753akgi.jpg" data-org-width="550" dmcf-mid="2mcbdnwM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50659753ak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afd73dddc4fd8176f24bb70a6887240824fe01dd521e6affe6da13b2275533" dmcf-pid="4E2S0u8tH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파과' 이혜영이 60대 액션에 대한 후일담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1eb33f7ed3a109e5bd8dda1dbb6258976be16ad669469489f84ebb646a937fc" dmcf-pid="8DVvp76FH0"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의 이혜영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743e1a1008a2e00c265975a211f6ac04a036d07a473924cb61260c1ef4b1062" dmcf-pid="6wfTUzP3X3" dmcf-ptype="general">'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p> <p contents-hash="a0d20492ddc093abee3ba4dcc4b62a7d82b539254de19eae6f05a64050d292e2" dmcf-pid="Pr4yuqQ0XF"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오랜 세월을 통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노련함을 가졌으나, 세월로 인한 한계 또한 부딪히게 되는 조각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dde6410aa253ea1e4bbe4f454e1e4b60fd680a49a9c7a796fb8db2476cab97a1" dmcf-pid="Qm8W7BxpZt"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액션에 부상을 입기도 했다며 "첫 촬영이 이태원이었다. 싱크대에 부딪히는 장면에서 갈비뼈가 나간 거다. 넘어졌는데 갑자기 숨을 못 쉬겠더라. 가만히 쇼파에 누워서 가만히 있었다. 이태원 촬영이 2박 3일이 잡혀있었고, 그 이상 넘어갈 수 없어서 그냥 촬영했다. 그래서 갈비뼈가 하나 더 나갔다"라며 부상 투혼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22edccfc5e63a5805519f42179948aa63994da66a32da0392562ec699a887aa" dmcf-pid="xs6YzbMUt1" dmcf-ptype="general">이어 "'몸 망치고 제대로 안나오면 어떡하지' 그런 불안함과 고독이 밀려오기도 했다"라며 "부상은 많았다. 조깅하는 것만 찍어도 정형외과 가야 한다. 원래 좀 안 좋았다. 제압할 때도 손목이 아프고, 뭐만 하면 다 다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eda40b06e5dcc2d8c4a150fb1cca7c9c33fcc105acb152abada5ddaabc23461" dmcf-pid="y9SRErWAt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날이 더웠다. 그런데 내복을 입어야만 보호대를 찰 수 있다. 부상을 입으니까 맨 몸에 붕대하고 그 위에 다시 내복을 입고 또 보호장치를 하고, 정말 연기 몰입에 방해하는 것이 많았다. 그래서 육체적으로 굉장히 힘들었고 감정과 기술의 경계에 서서 하는 게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4cb4e0c47a76dce55bf73f328494785fbe1ca8a9c350380f17c744ce3bc43d0" dmcf-pid="W2veDmYcZZ" dmcf-ptype="general">무릎이 나가기도 하고 총격 액션에서 손에 불이 붙기도 하는 극한의 촬영이었다고 밝힌 그는 "칼을 (김)강우 씨 얼굴 앞에 찍는건데. 칼이 휘어서 얼굴쪽으로 찍히기도 하더라. 잘 몰랐던 거다"라며 "그런 거 한 번 찍으면 자다가 일어나고 그런다. 벌벌 떠는 사람인이다. 조각과는 전혀 다르다(웃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7810a037f023639d52309ee0cfa018d62fd4bc2749adb2a931f928d8f33621" dmcf-pid="YVTdwsGkHX" dmcf-ptype="general">'파과'는 오는 3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p> <p contents-hash="9496fdc3630f2f100b2abf5ae0943ee3ca9af2fe906c9539b08ddf3f9912d3de" dmcf-pid="GfyJrOHEZH" dmcf-ptype="general">사진=NEW, 수필름</p> <p contents-hash="313f23f21e4c5201944d9dc3e5ac05ebd97f4b76081992acbdf2275be02bb30f" dmcf-pid="HWn08QaVtG"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KiiiKiii), 외식업계도 주목하는 '젠지美'..버거킹 '킹퓨전' 모델 04-28 다음 투어스,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서 첫 단독 공연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