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정용화 탄생? 데뷔 0일 차 하유준, ‘사계의 봄’으로 진짜 톱스타 되나 [종합] 작성일 04-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HRErWA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f0b7efae855a4302d60074d3a6cf55b97bb36a4eb18daac95e1cfcbb0c21f" dmcf-pid="QdkUPMj4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유준/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50638628omjt.jpg" data-org-width="650" dmcf-mid="4HUNlT3I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50638628om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유준/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0e2735ec226e41734b804c682e8d35f0470fe3639fdc541faa4a1350825a71" dmcf-pid="xJEuQRA8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50638972vfhq.jpg" data-org-width="650" dmcf-mid="87qkyGuS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50638972vf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629c319b6867b4c1041151b025cec74d92c71b504fcb43da2beb93399dd020" dmcf-pid="yXzcTYUl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선민, 이승협, 박지후, 하유준, 서혜원/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50639188wtgh.jpg" data-org-width="650" dmcf-mid="6eS4gjCn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150639188wt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선민, 이승협, 박지후, 하유준, 서혜원/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9fb69e76c2c5687af368182c6145309527caa35cd8abb767cffdc5b73a8360" dmcf-pid="WZqkyGuSCp"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87ac7d73487a7c2ca597b8782a03cb1371b2aacae75ee292bf4743e0b0d85352" dmcf-pid="Y5BEWH7vv0" dmcf-ptype="general">올해 하반기 데뷔 예정인 신예밴드 AxMxP 보컬 하유준을 톱스타 사계 역으로 내세운 '사계의 봄'이 올봄 안방극장을 찾는다. </p> <p contents-hash="17102fa9187186bac2a9d50e95fcea02a83059e0c8207619bea2f5b6d76c6d1a" dmcf-pid="G1bDYXzTS3" dmcf-ptype="general">4월 28일 SBS 사옥에서 새 드라마 '사계의 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성용 감독을 필두로 배우 하유준(사계 역), 박지후(김봄 역), 이승협(서태양 역), 서혜원(배규리 역), 김선민(공진구 역)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363876ba17d9827da163f6eae5e767092e5a4af7e33f97fafb94459d65d5f6b2" dmcf-pid="HtKwGZqyvF" dmcf-ptype="general">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은 케이팝 최고 밴드그룹의 스타 '사계'(하유준 분)가 팀에서 퇴출당하고, 우여곡절 시작된 대학 생활 중 운명처럼 '김봄'(박지후 분)을 만나 멋지게 재기하는 청춘 음악 로맨스다. </p> <p contents-hash="5927ffe5c55e0a34d756bc3b771c2292d19986ab8e0fc07dfc655125fe1d9a15" dmcf-pid="XF9rH5BWCt" dmcf-ptype="general">앞서 '검은태양'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김성용 감독은 '사계의 봄' 연출을 맡은 후 이전의 필모그래피와 결이 다르다는 평가가 많았다. 그는 "그 작품에 연출의 쓰임이 얼마나 큰가, 이게 저의 결정 기준이다. '사계의 봄'이라는 작품에 저의 연출적 쓰임이 크게 다가왔고 저도 청춘물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멜로나 로맨스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검은 태양'으로 연출을 시작하다 보니 어둡고 무거운 이야기 위주로 제안이 많이 들어온 것 같다. 연출자로서 스펙트럼을 넓히고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장르인 만큼 부담도 컸다면서도 "막상 촬영이 끝나고 편집 과정을 거치다 보니 저 역시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배우, 스태프들에게 의지하고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아름다운 과정이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8fbdd8714fc0188d6ce804cd2463b56b96040c9e32e06c8d2f1ee801475b862c" dmcf-pid="Z32mX1bYW1"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데뷔를 앞둔 신예밴드 AxMxP 보컬 하유준을 주인공 사계 역으로 발탁해 화제가 됐다. 김 감독은 "하유준 배우를 처음 만난 순간이 떠오른다"면서 "사계가 초긍정적인 캐릭터인데 하유준이 그런 에너지를 줬다. 지금 생각해보면 밑도 끝도 없는 자신감을 보여줬다.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이라고 하지 않냐. 눈빛에 남다른 의지가 있었고 본인 입으로 '앞으로 나아가면서 증명하겠다'고 하더라. 저는 그게 참 큰 에너지로 느껴졌다. 이미 사계와 닮아있는 구석, 싱크로율도 좋은데 자신감 있는 모습도 인상 깊었다"고 칭찬했다. 또한 대본 리딩을 반복할수록 무서운 성장세를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이를 두고 김 감독은 "하유준은 스펀지 같았다. 하루하루 달랐다. 또 인성도 너무 좋았다"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d84b735fe3862f204f4937f85dd0169a08f32889de140efff9b77c36f2ea7b89" dmcf-pid="50VsZtKGT5" dmcf-ptype="general">하유준은 제2의 정용화라는 애칭에 대해 "선배님과 만날 기회는 별로 없지만 영향을 많이 받아 제가 언급한 적은 있었다. '제2의 정용화'라는 이야기는 너무 영광이다. 음악이며 연기, 두 가지 모두 잘하시는 걸 물려받고 싶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또한 함께 호흡을 맞춘 밴드 선배인 이승협에 대해서는 "제가 가장 편하고 의지할 수 있는 선배였고 먼저 다가와주고 역할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협은 "저는 데뷔할 때 선배들에게 잘 다가가지 못했는데 유준 씨하고는 운동도 같이 하고 밥도 같이 먹으면서 친해질 수 있어 제가 더 고마웠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a0ee5906b6eafc0ec25828a29b5ab0bf38fa99bb0ae1f77f35deeb1ee79240e2" dmcf-pid="1bMTUzP3CZ" dmcf-ptype="general">이승협, 서혜원은 큰 인기를 끈 '선재 업고 튀어'가 언급되자 반가움을 표함과 동시에 차별점을 강조했다. 이승협은 "'선재 업고 튀어'가 언급되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저는 두 작품이 많이 다르다고 느꼈고 '사계의 봄' 자체의 메시지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마찬가지로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했던 서혜원은 "'사계의 봄'의 규리는 현주와 매우 다르다고 느꼈다. 결국 밴드의 일원이 되고 케미스트리를 이끌어내는 역할이라 끌렸다. 제멋대로 행동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캐릭터라 연기하고 싶은 욕심이 많이 났다"고 차별화된 매력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6c74444b8f9005522815843e5f9f4b274ec0293cbe95445730049bb5bd16074" dmcf-pid="tKRyuqQ0yX" dmcf-ptype="general">김선민은 "저는 진구 역할을 오디션을 통해 얻었는데, 통통 튀는 배역이 너무 매력적이라 이 역할을 뺏기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준비해서 보여드렸다"고 강렬한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a903399ba6defb735e4a99db68a42a764487374822155b1e9380cae1dca7a96" dmcf-pid="F9eW7BxpvH" dmcf-ptype="general">'피땀눈물'과 함께하는 재난물에 주로 등장했던 박지후는 "거의 처음으로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제대로 해봤다. 밝은 캐릭터도 처음이라 그 나이 대에 맞는 박지후를 담아보자고 생각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두 남자분들의 사랑을 받는 역할이라 근무 환경이 행복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ae07eec6f8d406f66c8bc3c8109d250de465d471805af1fe6e8b5c8f8da1311" dmcf-pid="32dYzbMUvG"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여러 음악 드라마와의 차별점으로 '미친 싱크로율'을 꼽았다. 김 감독은 "배우들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캐릭터가 빙의되듯이 보였다.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해주고 표현력을 최대로 끌어올려줘서 작품이 빛난 것 같다"고 배우들에게 공을 돌렸다. </p> <p contents-hash="2f8db1b870ec3b44e87b42ca1e179d22e09f200f8873e8ecb9f15d61a4d78178" dmcf-pid="0VJGqKRuWY" dmcf-ptype="general">데뷔 0일 차 하유준은 과연 '사계의 봄'으로 극 중 사계처럼 진짜 톱스타가 될 수 있을까. '미남이시네요'(2009) 이후 16년 만에 찾아온 SBS표 밴드 드라마가 봄꽃처럼 풍성한 결과를 맺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8098969b381d09abfbbe4b911c95ba356d1e8417bc6efc8f91c0fb4dd2b0a85f" dmcf-pid="pfiHB9e7vW" dmcf-ptype="general">한편, '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매주 1회씩 방송될 예정이다. 특별히 1, 2회는 오는 5월 6일(화), 7일(수) 밤 10시 40분에 연이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e3aca87c321e3d5c57856fa89a26348d0123cb249fd93753501596b997f423a" dmcf-pid="U4nXb2dzl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u8LZKVJqC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힛지스 "'장카유설' 계보 잇겠다…비주얼 1등 걸그룹 목표" (엑's 현장)[종합] 04-28 다음 키키(KiiiKiii), 외식업계도 주목하는 '젠지美'..버거킹 '킹퓨전' 모델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