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두아들 공개.."양은지가 막강하다고 들어" 양보없는 경쟁 예고(공부와 놀부) 작성일 04-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Nrt0VZ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239ef5bb4eacbf7564644405b542156ba9ef69ba9942a71bae52ed5c3fd437" dmcf-pid="FlAs3U41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151554269qzub.jpg" data-org-width="650" dmcf-mid="Z25udnwM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151554269qzu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2b40c31f72b42f76605958c3519ad7d427f62985fb71d291fb48aca4f24590" dmcf-pid="3ScO0u8tz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두 아들 양노아, 양시온과 출격해 우월 비주얼 모자의 파워를 과시한다.</p> <p contents-hash="a0e673ab50a54725feb92bb783fcc7cd3f940451a00554a3bd1f9e031ada2a94" dmcf-pid="0vkIp76FFZ"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공부와 놀부' 5회에는 세대 통합 3MC 강호동, 김호영, 이수연과 함께 김정태와 아들 김시현(초6)부터 가희와 아들 양노아(초3)&양시온(초1), 양은지와 딸 이지음(초2), 김병현과 아들 김태윤(초5)&김주성(초2), 신현준과 아들 신예준(초1), 이지훈과 아들 이호준(초4)&이서준(초1), 그리고 이유준과 아들 이중현(초2)까지 총 7팀의 가족이 '봄 소풍 특집'으로 부모님들의 초등 실력을 겨룬다.</p> <p contents-hash="1d0e649a8bc32357f560a909a4a70c80216581e8907b73780e084fae3ab2d29c" dmcf-pid="pTECUzP3FX"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부와 놀부'에 첫 출연한 가희가 꽃미남 형제인 초등학교 3학년 양노아, 초등학교 1학년 양시온과 함께 출격해 우월 비주얼을 과시하며 맹활약한다. 이날 가희는 출연 소감에 대해 "양은지가 막강하다고 들었다. 저도 은지만 이기면 안정적일 것 같다"라고 밝혀 양은지 모녀와 양보 없는 경쟁을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SNS를 통해 꽃미모를 뽐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형제 노아와 시온의 훌쩍 큰 키와 개구진 매력도 시선을 사로잡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b800f272317129b750299475a98bc61c0097eab94bf0308039c832046709d9" dmcf-pid="URb6ErWA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151554517didw.jpg" data-org-width="801" dmcf-mid="5RcO0u8t3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151554517di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e913d58944a222dd339e3ee87276291bb7a8777f825a537defc6bd1cb96fb3" dmcf-pid="ueKPDmYc0G" dmcf-ptype="general"> 이날 체육시간에 실시된 림보 대결에서 든든한 두 아들과 3인 4각으로 등장한 가희는 아이들의 눈에 띄는 우월한 기럭지로 모두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다고. 노아와 시온은 재빨리 림보를 통과한 후 가희가 통과할 수 있도록 옆에서 단단히 잡아주는 흑기사 면모까지 뽐내는 스윗한 면모를 발휘한다. 특히 엄마와 똑닮은 애교 미소를 지닌 형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감출 수 없는 장꾸미까지 폭발시키며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해 또 다른 매력둥이들의 탄생을 알린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 스페인도 반한 ‘인생맛’ 전파? 현지 난리 (길바닥 밥장사) 04-28 다음 ‘제2의 정용화’ 하유준, ‘사계의 봄’으로 제2의 ‘선업튀’ 신드롬 만들까 [종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