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도 안 했는데…하유준, '사계의 봄' 주역 "정용화 능력치 물려받고파"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4-2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fl7Bxp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c773929b1145ae6e2e8fa32e2fce826242353174364a225cc81e938992be2a" dmcf-pid="bx4SzbMU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51340597amzh.jpg" data-org-width="1200" dmcf-mid="787CUzP3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51340597am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bc22e87a5780c8bdeec3f104bfb0205b9d22d67fba0b3ad1fe396ab45ea955" dmcf-pid="KM8vqKRut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목동, 정민경 기자) 데뷔를 앞둔 밴드 AxMxP 하유준이 '사계의 봄'을 통해 눈도장을 찍는다.</p> <p contents-hash="7a450dba940416cccdabb33d03e55fdf98802f0583ab74c9dd81663f69ee2dad" dmcf-pid="9jLFQRA8tA"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는 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성용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 서혜원, 김선민이 자리했다.</p> <p contents-hash="887e7b110f80945de16354d6272bf35820130fd80d5eff8c7cf387dd231f906b" dmcf-pid="2Ao3xec6Hj" dmcf-ptype="general">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은 케이팝 최고 밴드그룹의 스타 '사계'가 팀에서 퇴출당하고, 우여곡절 시작된 대학 생활 중 운명처럼 ‘김봄’을 만나 멋지게 재기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p> <p contents-hash="226bc616d070ff90d444aea460a2d2c9f528a3fcc08d9da6c8b9fa5e65e14fa9" dmcf-pid="Vcg0MdkPZN" dmcf-ptype="general">'검은태양', '연인'의 김성용 감독과 '밴드 명가' FNC, '드라마 왕국' SBS가 의기투합, 2009년 센세이션을 일으킨 '미남이시네요'의 명맥을 이을 신개념 청춘 음악 로맨스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42ee6556f453297d3f0e14a9587a9e0d561341a0e24bebdac3aa7714ce1e2b43" dmcf-pid="fkapRJEQYa" dmcf-ptype="general">앞서 묵직한 작품을 연출해왔던 김성용 감독은 "지금껏 드라마와 색깔이 다른 게 사실"이라며 "저 역시 이런 청춘물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멜로나 로맨틱코미디를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d18ee69e44aa6a01f4b2dc68616e9ab78b0e31aaca4e8417ea6f15b2766bef" dmcf-pid="4ENUeiDx1g"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굉장히 불안했던 것도 사실인데, 저 역시 드라마를 찍는 과정에서 드라마 작가나 배우분들께 기대고 성장했구나 싶어서 저에게도 뜨거운 청춘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72d941627e3326ea1f83acdc3c89e8990b52278bf9030d1a69f84e00d0fb84" dmcf-pid="8DjudnwM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51341952waa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Bj9aAhL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51341952wa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c298730498d1e8835d6602d41b1d7baf35d7af39e4e5a60e414489cd087099" dmcf-pid="6wA7JLrRYL" dmcf-ptype="general">데뷔 준비 중인 FNC 신예 밴드 AxMxP의 멤버 하유준은 ‘사계의 봄’ 주인공 사계 역을 맡아 넘치는 끼와 능청미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는다. </p> <p contents-hash="728bdd83ac892daf92b8c503084440f203a95d314eddfa10693aa868ec3ea920" dmcf-pid="PrcziomeXn" dmcf-ptype="general">연기 도전에 앞서 하유준은 "'사계의 봄' 1, 2 부를 받았을 때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도전하고 싶은 기회가 주어져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했다"며 기대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97c44269758ee284bb9a21597475fccddc4acf52c2ec56fdb4090cac31ae317" dmcf-pid="Q89Ip76F1i" dmcf-ptype="general">정식 데뷔를 하지 않은 하유준을 주연으로 발탁한 이례적인 결정도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 감독은 "극중 '사계'가 초긍정적인 캐릭터인데, 하유준에게 그런 에너지가 있다고 느꼈다. 밑도 끝도 없는 자신감이 있라"며 "대본 리딩을 할수록 성장세가 느껴졌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6e42a314e34f49f5e073971e9ca55a246dbc65bbec795987ad8d03858e2c4" dmcf-pid="x62CUzP3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51343551lvo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5sVjkSg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xportsnews/20250428151343551lv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c1a180a891f91747eec7b1b269b7a613539f87f96b785a86bb20ff15cb99b1" dmcf-pid="ySOfAEva5d" dmcf-ptype="general">한편 '사계의 봄'은 지난 2009년 국내외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명맥을 이을 음악 로맨스 드러마로 점쳐지고 있는 바.</p> <p contents-hash="e6208e5940d2242b193f3f22fee727306a2c5c6756aa96f7c8325a5120f0f48a" dmcf-pid="WvI4cDTNXe" dmcf-ptype="general">이에 '제2의 정용화' 기대를 받고 있는 하유준은 "제2의 정용화라는 말씀은 너무 영광"이라고 말했다. 또 "정용화 선배를 뵐 기회가 많지는 않았지만 선배님의 노래를 들으면서 촬영할 때 힘을 많이 얻었다. 음악이며 연기며 너무 잘 하시기 때문에 그대로 잘 물려받았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f90fb55b6023afb464e5eaf2d40ae3ba217a7947fa222d4aba8077e4b5743c9" dmcf-pid="YTC8kwyjYR" dmcf-ptype="general">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은 오는 5월 6일(화), 5월 7일(수) 1, 2회 특별편성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298a55981bee16d238220ae9e9b2fcc8d21fd81a98c6d55812d33c87421d2be" dmcf-pid="Gyh6ErWAZM"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713165f64d0679bbfae62307d28328a8d01e31fdc3c2cd04de632e8dafc186df" dmcf-pid="HWlPDmYcZx"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계의 봄' 이승협 "제2의 '선업튀'? 사랑받은 작품 언급 감사…백인혁과는 달라" 04-28 다음 "순수함 안에 힙"…힛지스, 공감·추억 잡을 '슈퍼 루키'(종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