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홍채영 ‘WSSA 월드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서 2위 작성일 04-28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8/0008219425_001_20250428152712003.jpg" alt="" /><em class="img_desc">우석대 스포츠지도학과 2학년 홍채영 학생이 2025 WSSA 월드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에서 개인전과 팀 릴레이 부문에서 각각 2위를 차지했다</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는 홍채영 학생(스포츠지도학과 2년)이 ‘2025 WSSA 월드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에서 개인전과 팀 릴레이 부문에서 각각 2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br><br>스포츠스태킹(Sport Stacking)은 12개의 스피드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식으로 쌓고 해체하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순발력을 겨루는 속도 기반 스포츠로, 최근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종목이다.<br><br>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WSSA)가 주최하고 스위스 스포츠스태킹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렸으며,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독일·일본·프랑스·말레이시아 등 23개국에서 총 414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br><br>여자 성인부에 출전한 홍채영 학생은 개인전 2위를 차지했다. 또 조한서·문성현·정택훈·김시은·최이준 선수와 함께 참가한 팀 릴레이 부문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br><br>홍채영 학생은 “국가대표로 세계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었다”며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값진 경험을 통해 많이 배웠으며, 스포츠스태킹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박노준 총장은 “홍채영 학생이 세계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은 우리 대학의 자랑이자 큰 영광이다”며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인정받은 홍채영 학생의 도전 정신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이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세계 무대에서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손현호, 역도 남자 81㎏급 용상 한국신기록 작성 04-28 다음 '사계의 봄' 이승협 "제2의 '선업튀'? 사랑받은 작품 언급 감사…백인혁과는 달라"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