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6번' 강수정, 또 임신 준비하나…"아들조차 남동생 원한다" [RE:스타] 작성일 04-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ffZtKG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33f1430a5e8b30dc403d6a2a05430b479ba5be25f13b2879404b6568fa2a62" dmcf-pid="Un445F9H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52601625ncxn.jpg" data-org-width="1000" dmcf-mid="3011rOHE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52601625ncx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89a34c60974db935f266b3e554833c50adc7bd2199888bc1d0ba2f7084e99c" dmcf-pid="uL88132X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52603331ovyy.jpg" data-org-width="1000" dmcf-mid="0Khhngsd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152603331ov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0e7d0d579c92d501cc901c9950bfbbbbdef4e0611448a688a521b4e8590b84" dmcf-pid="7o66t0VZHI"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의 귀여운 '동생 바람'에 난감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28ed3216b6c73033a308a473c2f8b49603e7bfe7081ba95eabc74ea043118b2" dmcf-pid="zgPPFpf5YO"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28일 개인 계정에 "자꾸 남동생이 있으면 좋겠다며. 엄마는 안된다"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b7c6d0cb7be6523abc3621fb6342063c68cfa6a29b0efd932171b7da0b8c0a8" dmcf-pid="qd22H5BWYs" dmcf-ptype="general">사진 속에는 강수정 아들 제민 군이 한 외국인 아기를 바라보며 다정하게 말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어린아이를 향한 따뜻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02a8961c90e1d18755e30b8a4517111b5ef9307be18d2cf01f7b1e4f3a9275c" dmcf-pid="BJVVX1bYGm"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수정은 "엄마는 안된다"는 말과 함께 폭소하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둘째를 원하는 아들의 소망에 난처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3c6d67c38e9292c414d5f2e5f5a0f535c25c69927812ebe8f2515251e4e6ba4" dmcf-pid="biffZtKGZr" dmcf-ptype="general">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2년 KBS에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했다. 퇴사 이후 프리랜서로 일하던 중 2008년 재미교포 금융인과 결혼한 그는 결혼 6년 후인 2014년엔 아들 제민 군을 품에 안았다. </p> <p contents-hash="14577f47ef459fbf2e2082f77684dc5d80ffcce47e3dd1c82d461ff8c9c1471a" dmcf-pid="Kn445F9HGw"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8월 개인 채널을 통해 6차례 시험관 시술과 3번의 유산 끝에 어렵게 아이를 얻은 과정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당시 강수정은 "이건 안 해본 사람은 모른다. 여자들은 주사를 미친 듯이 찌른다"고 하소연했다. </p> <p contents-hash="c94ccdce69ac054a0beeb261a2c2585f664a510f84ea08d6aa846b787b611dba" dmcf-pid="9L88132XZD"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원장님이 '아이 키우고 2년 뒤에 한 번 더 하자'고 했다. 그래서 내가 '절대 안 한다. 다시는 안 한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남편 역시 "이제 됐다. 하지 말자"며 현재 아들 하나로 충분하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2483430e8d59f2d20aab4074dc182141cfab039aa0b2c76feae0327a6387e93" dmcf-pid="2o66t0VZHE" dmcf-ptype="general">현재 강수정 가족은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 리펄스 베이의 80억 원대 고급 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제민 군은 홍콩 내 유명 초등학교에서 전교 회장을 맡았던 데 이어 최근 명문 중학교에 입학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db04fd1682234fb6a76ad3849c3f67fbf1271ef58c5cdc48a1d3ff542d17dbb" dmcf-pid="VgPPFpf5tk"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강수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구, 김혜자 구하고 지옥 이탈자 인계…미스터리 계속 (천국보다 아름다운)[TV종합] 04-28 다음 이혜영 “상대 男배우 없던 나, 이 나이에 순결한 김성철 만나”(파과)[EN:인터뷰③]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