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임영웅 군고구마 팔던 시절부터 응원한 '찐친'이었다 (한일톱텐쇼) 작성일 04-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A6JLrR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7719975781bddfaae4d2d12096efba23003c4edbc227effe98304866954c09" dmcf-pid="yP7T5F9H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 임영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daily/20250428152412806gvhf.jpg" data-org-width="620" dmcf-mid="63zCYXzT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daily/20250428152412806gv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 임영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3ff1e72eb5a56f08faee1a0be487751cc087a8c1a76c47d42de49bed863c87" dmcf-pid="WQzy132Xy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한일톱텐쇼’에서 ‘현역가왕2’ 2대 가왕 박서진이 자신에게 ‘장구의 신’이라는 타이틀을 붙여준 인생의 은인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감사를 전한다.</p> <p contents-hash="d9dfb12494a164e2a77b3ad430ec371a17dbc7b1bb7709146b3e98c69e237a72" dmcf-pid="YxqWt0VZWL"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밤 방송될 MBN ‘한일톱텐쇼’ 47회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역 가수들의 기강을 바짝 올려줄 ‘기강 4대 천왕’ 특집이 펼쳐진다. ‘한일톱텐쇼’ 멤버들의 무너진 군기를 잡기 위한 강력한 군단이 출격하는 것.</p> <p contents-hash="536023b290b211e25ea00fd0fd8245d726558c79454aeac2cbec301a7689b0cd" dmcf-pid="GMBYFpf5yn"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박서진은 ‘현역가왕’ 2대 가왕에 오르며 명실공히 최고 현역 가수로 이름을 드높이게 된, 중요한 초석을 마련해준 은인과 마주한다. 박서진은 “장구를 처음 잡았을 때 ‘무대에 같이 서서 이름을 알리자’라며 처음으로 키워주신 분”이라면서 ‘장구의 신’이라는 수식어가 탄생하게 된 배경을 전한다. 이어 박서진은 “저한테는 정말 은인이시다”라며 은인 앞에서 곧바로 넙죽 큰절을 올려 뭉클한 감동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2f4f6c0d592b54602bfa46d1c231bd9a059b49969503929d9f1ab9a3991ce25" dmcf-pid="HRbG3U41yi" dmcf-ptype="general">특히 박서진은 은인과의 만남으로 인해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라며 아련한 추억을 회상하더니, “옛날에 임영웅 형이 군고구마를 팔던 시절에 응원을 해주고 군고구마를 샀던 일이 있다”라면서 그 시절 임영웅과 나눴던 애틋한 일화를 소개해 훈훈함을 드리운다. 과연 박서진에게 ‘장구의 신’이라는 잊지 못할 타이틀을 선사해 준 은인은 누구일지, 임영웅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꾸민 무대는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42c3482b09ff7d0997b43b84d9929cafa29208bfaa3efbbf4c00c5bea8be24" dmcf-pid="XeKH0u8t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일톱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daily/20250428152414226ixly.jpg" data-org-width="620" dmcf-mid="QzQpKVJq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daily/20250428152414226ix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일톱텐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6ba2eab682ff22780e50d82909c9ea206348dbb222296e5c07dfe73f07e778" dmcf-pid="Zd9Xp76Fyd" dmcf-ptype="general"><br>그런가 하면 ‘현역가왕2’ 준우승자 진해성은 ‘연예인병’이 생겼다는 오해를 받고 억울함을 호소한다. 진해성이 “‘현역가왕2’ 2위가 된 후 연락이 두절됐다는 소식이 들린다”라는 말에 강한 부정을 표하며 “이건 루머예요”라고 항변하는 것. 하지만 연락 두절을 증명해 줄 증인이 무대에 전격 등판하자, 진해성은 증인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를 전해 웃음을 일으킨다. 진해성을 단숨에 무릎 꿇게 만든 증인의 정체는 누구일지, 과연 진해성은 오해를 풀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7151dcd3897102338be68b71a278594dae8f0c96c2b31bbe551dfbedeab36f5e" dmcf-pid="5J2ZUzP3Se"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박서진을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현역 가수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준 은인과의 비하인드가 흥미진진하다”라며 “박서진과 진해성 등 ‘현역가왕2’ 멤버들의 예능감과 입담이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안길 ‘한일톱텐쇼’ 47회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3b664a013e2b841610e5a0d1654babefd9c7bb03b2e7876b1b2d6060bebf05e" dmcf-pid="1iV5uqQ0yR" dmcf-ptype="general">‘한일톱텐쇼’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2025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현역가왕2’ 국가대표 TOP7과 ‘현역가왕1’을 비롯한 ‘한일톱텐쇼’ 멤버들의 팽팽한 승부와 압도적인 명품 무대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한일톱텐쇼’ 46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7.2%를 기록하며 5주 연속으로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 절대 강자의 위엄을 과시했다. 47회는 오는 29일 밤 9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5ac51490cc155fddf957ca349a58368419b9ba44679c314ae1197b212f6d81e8" dmcf-pid="tnf17Bxpv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크레아 스튜디오]</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FL4tzbMUS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의 정용화’를 꿈꾸는 하유준...‘보는 듣는’ 드라마 ‘사계의 봄’이 온다 (종합)[MK★현장] 04-28 다음 투어스, 6월 데뷔 첫 콘서트 '24/7:WITH:US' 개최 확정[공식]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