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김성철 "이혜영 덕분 영화에 확신 생겨..세대 차이 無"[인터뷰①] 작성일 04-2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r6kwyjWU">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bmPErWAl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38173f0b8a5e219f656061342816ba06d960718fdeb226170be1169e9cde68" dmcf-pid="u2IMrOHE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철 / 사진=NEW, 수필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153606686kfvn.jpg" data-org-width="1200" dmcf-mid="04TnhvFO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153606686kf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철 / 사진=NEW, 수필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1f0bb9da457bdd77e0c24c1f10801e197b5a227c02276e3a3ae5c2c97bd247" dmcf-pid="7VCRmIXDC3"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성철이 '파과'에서 이혜영과 호흡 맞춘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76cd92e7d0d20dfed66ef131c14b03421067fd1b55ae38092fd08dd7523b793" dmcf-pid="zfhesCZwyF" dmcf-ptype="general">28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의 배우 김성철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1660d14b5f76a437267cfdcaa62165a8c17fcd08d67a60cafda7cfed6d9be4aa" dmcf-pid="q4ldOh5rSt" dmcf-ptype="general">'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김성철은 '파과'에서 20여 년간 한 사람을 쫓아온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로 또 한 번 스크린을 장악한다. </p> <p contents-hash="104984d8ca2e02db4a6de86811f94ec347f8415d73c35becc034fc1e265ffbf2" dmcf-pid="B8SJIl1mC1"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 디즈니+ 시리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영화 '파과'까지 연달아 찍었다며 "'지옥'을 가장 먼저 찍고, 그 캐릭터가 남아있으니까 비슷한 걸 하고 싶었다. 그래서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도 했고, 그 사이에 '파과' 출연을 결정했는데 뭔가 결이 비슷하더라"라며 "지금 이 시기에 내가 만날 수 있는 이 캐릭터를 이 템포로 가져갈 수 있으면 꽤 괜찮은 캐릭터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320d95da2a8d8ac122b13223803fe5ab281a27f25f83e869b4097a92edb22f6" dmcf-pid="b6viCStsh5" dmcf-ptype="general">특히 '파과'를 통해 '리빙 레전드' 이혜영과 호흡을 맞추게 된 김성철은 "너무 신선한 조합이라고 생각했다. (이) 혜영 선생님을 너무 존경하는 것도 있지만, 60대 킬러와 30대 킬러가 만났다는 것 자체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거기다가 혜영 선생님이 조각을 하신다는 건 수학의 정석 같은 느낌이었다. 너무 재밌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c1af6ea9893573272c609a143a662e3b213ff125d61115ccb7129d75bd0b4e" dmcf-pid="KPTnhvFOhZ" dmcf-ptype="general">이어 "작품 안에서 세대 차이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 이혜영과 인간 김성철의 세대는 다르지만, 조각과 투우의 세대는 같다고 생각한다. 연기할 때 전혀 문제가 없었고, 오히려 대기할 때 의사소통할 때는 많이 들었다"며 "선생님의 예전 배우 생활을 어떠셨을지도 궁금했고, 많이 물어봤다. 부담감보다는 너무 재밌었고, 저도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같은 로망이 있다. 그래서 되게 재밌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18d3e9060c9f2149a9fecd52083c78d1d20f4a3a60a0054854729e57b719086" dmcf-pid="9QyLlT3ISX"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상상했는데 실제로는 너무 사랑스러우시다. 선생님은 절 보면 늘 '우리 아름다운 성철이 왔어?' 라고 하신다. 그런 얘기 들으면 너무 편하고 좋다. 재밌게 찍었고, (어려운) 선배님이랑 작업한 느낌은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271c826f146739ae3df70cc87ed308b4b56c62c38b7205b1672a1b7d17629a7" dmcf-pid="2xWoSy0ChH"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파과'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면서도 "2, 3회차에 영화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의상 피팅할 때 조각으로 변한 모습을 보고, '이 영화가 이 세상에 나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프로젝트가 또 만들어지는 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이 영화가 좋은 시발점이 될 수도 있는 것 같고, 걱정은 지우고 너무 좋은 프로젝트라는 생각만 들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VMYgvWphlG"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신지에 이어 빽가도…범죄 피해에 노출된 '코요태' 멤버들 [RE:스타] 04-28 다음 '조혜련 올케' 박혜민, 코 재수술 부기 고생 "2일 후 부목 제거"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