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연맹 간판 서채현, 월드컵 2차대회 공동 우승 작성일 04-28 11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4/28/0002706137_002_20250428154312842.jpg" alt="" /></span></td></tr><tr><td>서채현. 뉴시스</td></tr></table><br><br>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2차대회 여자부 볼더링에서 공동 1위에 올랐다.<br><br>서채현은 27일 중국 우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41을 기록, 영국의 에린 맥니스와 동점을 이뤘다. 서채현과 맥니스는 등반 시간도 4분 26초로 같아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서채현의 월드컵 통산 5번째 금메달이다.<br><br>서채현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올해 첫 리드 월드컵이라 많이 기대했고 그만큼 긴장도 많이 했는데 나만의 등반을 할 수 있었고 라운드 하나하나를 즐길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고 전했다.<br><br>여자부 스피드 종목에 출전한 정지민(서울시청)은 결승에서 6초 37초로 장사오친(중국·6초 32)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정지민은 준결승에선 6초 33의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정지민은 “개인 신기록이 앞으로 더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콘돔 없어도 안심…남성용 피임 기구, 2년간 효과 04-28 다음 '파과' 이혜영 "액션 찍으면서 갈비뼈 나가…뭘 해도 병원行"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