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박지후 "첫 로코물, 헤메코 처음 제대로 받아봐" [MD현장] 작성일 04-2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PP0u8t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e478e9561338be94eed7e8f6b113980c066bbe80737cd194c4ec8fe1bd985f" dmcf-pid="W3QQp76F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ydaily/20250428154556132wrnq.jpg" data-org-width="640" dmcf-mid="xo44t0VZ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ydaily/20250428154556132wr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후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c457b3c0a64cde5cfd92450d25c4eea6ca03fa33c95d8c85dc45dde196fd37" dmcf-pid="Y0xxUzP3r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박지후가 청춘 로맨스물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6e159d95e89c8ad28289c759b0e3d49efbe8f054c33ef5be7768b5e29774cd4" dmcf-pid="GpMMuqQ0Ol" dmcf-ptype="general">박지후는 28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에서 열린 새 드라마 '사계의 봄' 제작발표회에서 "보는 맛과 듣는 맛도 남다를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7e1ce636bc47bf763cf1b2fc4e4b603456317693829b6c6d7332528864ee5f" dmcf-pid="HURR7Bxpwh" dmcf-ptype="general">박지후는 그간 '지금 우리 학교는', '작은 아씨들',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 장르물에서 활약해왔다.</p> <p contents-hash="adec329b0fa3a4659e6732b9902fc0615fcce0f9852a7f02c0a77020581af233" dmcf-pid="XI00hvFOmC" dmcf-ptype="general">이번 '사계의 봄'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저도 피, 땀, 눈물이랑 함께하는 재난물을 하다가 정상적인 청춘물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며 "처음으로 헤메코를 제대로 해봤고, 밝은 캐릭터도 처음이라서 나이대에 맞는 봄이를 잘 담아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510c438c4965183b326248224ab17540ed71e071cf5c8582caf18eff0b2df9c" dmcf-pid="ZCpplT3IOI" dmcf-ptype="general">이어 로맨스 여주인공을 맡은 것에 대해서도 "너무 행복한 근무 환경이었다. 어떻게 하면 더 사랑스러워 보일 수 있을지 고민하며 연기에 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29b8107f469c2839873e27685f9a307bb2502a1f35bb1bb263860fd1c7bd1e7" dmcf-pid="5hUUSy0CsO" dmcf-ptype="general">밴드물 촬영 경험에 대해서는 "음악과 친했던 사람이 아니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엔플라잉 승협 오빠와 AxMxP 유준 씨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합주 장면에서는 울컥하는 순간도 있었고, 아직까지 잊지 못할 기억"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4a60ecf7e2f6ed2d0f363b62b75cc66655bf593ba47bba48c71a4d681504f9c" dmcf-pid="1luuvWphOs" dmcf-ptype="general">박지후는 끝으로 "극 중 인물들 모두가 사랑도 음악도 허투루 하지 않고 정말 열정적으로 한다"며 "함께 울고 웃고 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5a407f321cb48b900e06916895bcad560341205154d032344a3b3102eda4c475" dmcf-pid="tS77TYUlDm" dmcf-ptype="general">'사계의 봄'은 케이팝 최고 밴드그룹의 스타 '사계'(하유준)가 팀에서 퇴출당하고, 우여곡절 시작된 대학 생활 중 운명처럼 '김봄'(박지후)을 만나 멋지게 재기하는 청춘 음악 로맨스다. 오는 5월 6일(화), 5월 7일(수) 1, 2회 특별편성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과' 이혜영 "늦게 도착해 맘대로 연기하던 나…민규동 감독이 고쳐"[인터뷰]① 04-28 다음 '55세' 차승원, 외모 자신감... "이 얼굴로 태어나려면 행성 간 충돌은 있어야" ('라디오쇼')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