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대표팀 사령탑에 조영신 감독 선임 작성일 04-28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4/28/0001035968_001_20250428155513066.jpg" alt="" /><em class="img_desc">조영신 남자 핸드볼 대표팀 감독.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조영신 상무 감독이 남자 핸드볼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28일 “1년여간 공석이었던 남자 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절차를 지난 2월부터 진행했다”며 “국가대표지도자선발위원회의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조영신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br><br>조영신 감독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대표팀을 이끌고 금메달을 딴 경험이 있다. 조 감독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목표로 강도 높은 담금질에 돌입할 예정이다.<br><br>조 감독은 “한국 핸드볼의 재도약을 위한 무거운 책임을 맡게 돼 영광이자 큰 부담을 느낀다”며 “선수들과 끊임없이 소통해 세계무대에서 좋은 결과를 끌어내겠다”고 전했다.<br><br>조 감독은 대표팀 코치로 발탁된 박성립 전 남자 주니어 대표팀 감독과 함께 선수 선발을 마무리한 뒤 5월 중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소할 예정이다.<br><br>배재흥 기자 heung@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컵 리드 금메달 쾌거…정지민 스피드 은메달 04-28 다음 '국대 위해 15년 그림자 헌신'김현철 물리치료사,진천메디컬센터장 발탁...'현장X전문성 존중'유승민 회장,또 하나의 파격인사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